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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의 열역학적 고찰을 통한 실현성 분석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열역학에 대한 자유주제로 작성한 글이며, 서론, 본론, 결론및 의견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영화에서 한사람에게만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상황이 일어날 수 있는지 분석하기 위해,
노화를 정의하고 이를 열역학적으로 관련지어
벤자민에게 일어난 상황의 실현성을 분석해보았습니다.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및 의견

본문내용

이 영화의 이야기는 임종을 앞둔 할머니 데이지가 딸에게 낡은 일기장을 읽어주기를 부탁하면서 시작된다. 주인공인 벤자민은 태어났을 때 갓난아이의 모습이 아닌 80세 늙은이의 모습이었다. 이때부터 벤자민의 시간은 다른 사람과 다르게 거꾸로 흐르기 시작한다. 늙은이로 태어난 그는 시간이 갈수록 점점 젊어져서 나중에 아이로 죽게 되는 운명이었던 것이다. 이 때문에 운명의 여인이었던 데이지와 서로 호감을 느끼면서도 서로 다른 방향으로 흐르던 서로의 시간이 만날 때까지 비껴가기만 한다.
결국 이 영화에서 벤자민의 시간이 거꾸로 간다는 것은 벤자민의 육체가 노쇠한 노인으로 태어나 점점 젊어지다가 어린아이가 되어 죽는 상황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즉, 여기서의 시간은 육체의 시간이며 물질의 변화에 의해 드러나는 시간을 뜻한다. 그렇다면 과연 영화 속에서처럼 한 개인의 시간만 거꾸로 흐르는 것이 가능할까? 이제부터 육체의 노화현상에 대해 정의하고 이와 열역학법칙과의 관계를 고찰하여, 이를 토대로 위와 같은 현상의 실현가능성에 대해 분석해보겠다.

참고 자료

학술저널 : ⦁노화의 이해
이영휘 (論文集, [1990])
⦁노화의 생리 (Physiology of aging)
황애란 (연세교육과학, [1985])
⦁노화와 신체활동에 관한 소고
김현준 (平生體育硏究所 論文集, [1995])
중앙일보 사설칼럼 : ⦁엔트로피는 항상 늘지 않는다.
이덕환(서강대 화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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