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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의 안전에 대한 설명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레포트 자료입니다.

목차

1. 스 키 사 고
2. 스키장에서 지켜야 할 안전수칙
3. 일반적인 스키 상해의 유형
4. 스키자의 10가지 안전수칙
5. 스 키 부 상 예 방 10 계 명

본문내용

1. 스키사고
스키사고의 기본형태는 크게 낙상과 충돌로 나눌 수 있다. 충돌은 어디를 부딪히느냐에 따라 신체 어느 부위에나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예견하기 힘들지만 낙상은 대개 일정한 양상으로 발생한다. 낙상에 의한 1차적인 손상은 주로 다리에 있고, 어깨나 팔,손 등에도 좌상. 열상. 찰과상 같은 2차적인 손상이 있을 수 있다.

스키장비에 의한 충격골절도 스키의 한 부분이 눈에 걸려 순간적으로 고정되면 다리에 강한 긴장이 가게 되는데 이때 바인딩이 풀리거나 신체 조직에서 이 긴장력을 흡수하여 힘을 분산시키면 크게 다치지 않는다.

그러나 만일 바인딩이 풀리지 않거나 힘이 분산되지 못하면 그 충격이 커지면서 상해를 입게 된다. 즉 고정과 증폭 2가지 요소가 함께 작용할 때 상해가 일어나며 이때 작용하는 힘의 강도와 방향에 따라 손상의 형태가 결정된다. 또 낙상할 때는 스키가 직접 신체부위를 타격하여 일종의 충격골절이 생기는 경우도 드물게 있다.

스키로 인한 상해는 대개 염좌(41%) 골절(33%) 열상 및 찰과상(11%) 좌상(5%) 탈구(3%) 등의 범주에 속한다. 각 손상형태를 구분하여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염좌 : 발목관절.무릎관절.엄지손가락에 많이 발생하며 원위전방 경비골인대(발목의 경골과 비골 사이에 있는 인대)가 가장 많은 빈도를 보인다. 주로 거골(발 뒤꿈치 위쪽 부위)의 회전에 의해 발생한다.

골절 : 주로 다리에 발생하며 전형적인 스키골절은 비골(종아리뼈)의 외측과 골절(발목 바깥쪽 복사뼈)을 말한다. 스키 안쪽이 눈에 걸리면 외회전의 힘이 거골을 회전시키며 이 힘이 크면 회전된 거골이 외측과를 후방으로 밀어 전형적인 나선형 또는 사선형 골절을 일으키게 된다. 그러나 최근 10년 동안 새로운 형태의 스키화와 바인딩이 많이 개발되면서 이런 부상은 많이 감소하여 이제는 외축과골절이 스키골절이라는 것은 오히려 적절하지 못한 표현이 되었다. 경골(정강이뼈)과 비골의 골절은 아직도 많이 일어나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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