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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열병 케이스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정신분열병 케이스

목차

1. 대상자의 인적 사항(Identification)
2. 주호소(Chief complaint)
3. 현병력(History of present illness)
4. 과거병력(past history)
5. 약물사용(alcohol and drug history)
6. 개인발달력(post personal history)
7. 가족력(family history)
8. 정신성적 이력(sexual history)
9. 정신상태 검사(mental status examination)
10.심리사회적 사정(psychosocial criteria)
11. 신체사정
12. 임상적 검사 결과
13. 정신질환에 대한 치료
14. 의학적 진단

본문내용

1. 대상자의 인적 사항(Identification)
1) 이름: 심OO
2) 성별/나이: 여/65
3) 학력: 중학학교 졸업
4) 종교: 천주교
5) 결혼상태: 이혼
6) 직업: 무직
7) 경제상태: 중
8) 입원경로: 타의입원
9) 정보제공자: 대상자 본인

2. 주호소(Chief complaint)
“어떤 여자가 말하는 소리가 들리는데, 내가 오해하고 있는 거래”
“요즘엔 소리가 작아졌다가 커졌다가해”
“원래는 작은 마누라가 아니었는데 내가 지금 입원해 있으니깐 진짜로 작은 마누라가 되버렸데”
"하느님이 시켜서 그냥 해"

3. 현병력(History of present illness)
파라과이에서 남편이 식당을 차렸는데 식당아줌마와의 관계를 의심하게 되고 하느님소리가 들리고 눈에 하느님이 밤마다 찾아오는 환각으로 인해 스트레스와 불안을 느껴 고향인 한국으로 와 신경과를 다녔다. 그 후 나아져 미국으로 돌아갔다가 다시 발병하여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둘째언니, 형부와 의논하여 90년도에 기독정신병원에 입원하였고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나 2006년도에 둘째언니와 형부가 강제로 나주병원으로 입원시켰다.

4. 과거병력(past history)
1) 정신질환 병력
1969년 - 4살 딸이 작은 마누라로 보여 때린 적이 있다.(25세)
1971년 - 마을의 과부와 남편의 관계가 이상하게 보임, 환청이 들리기 시작(27세)
1973년 - 미국의 정신병원을 다니며 입원과 퇴원을 반복
그러던 도중 남편이 식당을 차렸는데, 그 일하는 식당 아줌마가 작은 마누라 라고 생각하심(29세)
1988년 - 스스로 한국으로 와 문영벽정신 신경과를 다님(44세)
1989년 - 나아서 미국으로 돌아갔다가 다시 발병(45세)
1989년 - 언니와 형부의 도움으로 기독정신병원에 입원(45세)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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