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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 진보/보수의 언론사별 ‘국제중’에 대한 논의

저작시기 2009.05 |등록일 2009.06.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교육학 과제로, 진보와 보수의 각각 언론사별 `국제중`에 대해서 바라보는 시각과 그에대한 근거, 그에따른 교육관 등에 대한 리포트 입니다.

목차

Ⅰ서 론

Ⅱ 본론

본문내용

Ⅰ서 론

지난 10년 동안 1600만 학부모들은 아이들 사교육비에 수입의 대부분을 쏟아 부었다. 학부모들은 지옥 같은 세월 속에서 살았다. 사교육비로 가정경제가 파탄 나고 중산층마저 서민층으로 전락시켰다. 학교에서 배운 것이 없다는 아이들 때문에 학부모들은 사교육 시장을 찾을 수밖에 없었다. 학교에서 잠자고 학원에서 공부하는 기현상이 벌어지면서 사교육비는 천정부지로 치솟았다. 2007년 4월에 현대경제 연구소가 발표한 2006년 사교육비는 33조 5000억으로 같은 해 공교육비 31조 1000억보다 2조4000억이 많았다. 초중고교사 40만 명에 학원강사가 57만 명이다. 학원 수는 김대중 정권 때 한해 평균 2635 개, 노무현정권 때 3136개가 증가해 2007년 12월말 입시학원 수는 3만2829개로 초중고합한 수보다 3배가 많다. 하루 3개 반(100! 명)씩 조기 유학을 떠나 15조의 유학비가 유출되고 있다. OECD 평균 공교육비 3배 사교육비 8배를 학부모가 부담을 하고도 대학신입생이 75%가 소수로 0.75라는 초등학고 5학년 수학을 못 푸는 학생이 25%가 넘고 있고, 명문대 이학계열 신입생들에게 보충수업을 시켜야하는 실력 없는 전교조세대를 길러냈다. 외국에서는 영재교육이 국력이라며 영재교육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 한국에는 영어 올인 수업하는 국제 중학교가 2개(부산국제중, 청심국제중) 뿐이라 아이들은 중국과 동남아 국제중고에 조기유학을 떠나고 있다. 중국과 동남아에 조기유학생이 3만 명이 넘어 귀중한 외화가 유출되고 있다.
교육청은 모든 국가들이 교육의 무한 경쟁을 추구하고 있고, 다양한 교육적 수요를 제도적으로 수용함으로서 해외로 나가려는 욕구를 국내에서 해결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는 것도 국가적으로 할 일이라고 말한다. 해외에서 유학하다가 귀국했을 경우 적응 못하고 다시 해외로 나가는 학생들을 막아야하는 책무를 느껴 설립하게된 것의 하나로 국제중이 있다. 현행법상 특성화된 교육과정을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사립초등학교가 있고, 특수목적 고등학교인 외국어 및 국제계열고등학교가 있는 현실에서 중학과정의 연계성 있는 특성화 중학교가 필요하다. 찬성과 반대는 어느 사회서나 있기 마련이지만 이번 국제고등학교 건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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