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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마음`, `내 아이를위한 사랑의 기술` 다큐멘터리 감상문

저작시기 2008.11 |등록일 2009.06.03 워드파일MS 워드 (doc) | 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KBS `마음`, `내 아이를위한 사랑의 기술` 다큐멘터리를 본후 감상, 독후감

목차

1. 서론
- 들어가는 말.
2. 마음
-`마음 몸을 지배하다’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무의식에 새겨진 마음을 깨운다.’
-‘기억을 버려라’
-‘편안한 마음이 좋습니다’
-‘당신을 용서합니다.’
3.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

본문내용

KBS 다큐멘터리 ‘마음’을 지금껏 세 번 정도를 보았다. 1학년 2학기 발달심리학 수업시간에 보고, 2학년 1학기 재활심리학 수업시간에 보고, 2학년 2학기에 장애인심리 시간까지. 1학년 때 처음 보았을 때는 뭣도 모르고 재미있게만 보았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학년이 올라가면서 머리 속에 심리학에 대해서 어느 정도 지식이 (완전히는 아닐지라도) 조금씩 쌓이고 나서 보니, 용어도 좀더 이해가 가고 중간중간에 나오는 장애들도 어느 정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여러모로 처음 볼 때와는 좀더 다르게 좀더 생각을 하면서 보게 되었다.

‘마음 몸을 지배하다’
1화는 마음이 무엇인지, 마음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를 살펴보고 그 마음이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를 과학적으로 알아보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처음에 김밥의 오이를 못 먹는 여학생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간질로 고통 받는 여성이 나오는데 이 여성은 몸에 아무런 기질적 원인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간질증세를 보인다. 알고 보니 그것이 자신의 마음에 기인한 간질현상으로 타인에 대한 분노를 자기가 발작하는 걸로 표현한 것 이었다. 이 현상을 좀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서 토끼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실험으로 토끼의 상태가 악화되는 것을 자세히 보았다. 토끼는 스트레스로 인해서 안구와 혈관, 간에 장애가 생겼다. 스트레스가 그 정도로 물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줄은 몰랐다. 또한 뱀을 극도로 싫어하던 여성, 건강에 대한 관심이 오히려 건강이 악화되던 건강 염려증도 나왔다. 자신의 건강에 심각한 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몸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여 결국은 건강 염려증 이라는 장애를 얻게 된 것이다. 또한 중독현상들이 나왔다. 중독현상들 중 사례로 성형에 중독된 여성이 나왔다. 자신이 아름다움에도 불구하고 환경적 문제나 자신의 잘못된 이미지 상으로 인해서 더욱더 예뻐지고 아름다워야 한다는 생각에 점점 더 수술을 하게 되고 그것이 결국은 중독현상을 얻게 된 것이다. 다음으로는 뇌와 마음을 정리하는 내용이 나온다. 결국은 마음은 뇌로부터 나온다는 이야기 이다. 뇌를 조절함으로써 사람의 감정이나 신체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KBS 다큐멘터리 `마음` .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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