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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시티(CENTRAL CITY) 건축사례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03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30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국내 최초의 대단위 복합생활문화공간 센트럴시티


도심 속의 작은 도시 ‘센트럴시티’

-서초구 일대의 교통, 문화, 생활 중심지에 편리한 교통체계 마련-

목차

센트럴시티
층 별 조 닝
파미에 파크 – 1F, 2F
영플라자 B1

본문내용

서울 시청 앞 서울광장의 2배, 보통의 축구장 3개를 합친 크기와 맞먹는다. 체육시설, 학교, 화물창고 등 특수목적의 건물을 제외한 서울시의 단일 건물 가운데 건축면적이 가장 넓다.

센트럴 시티는 백화점동(약 2115평) 터미널동(약 4530평) 호텔동(약 1000평)의 3개 동이 이어진 독특한 구조다.
‘도심 속의 작은 도시’ 라는 이름에 걸맞게 신세계백화점, 영화관‘센트럴 시네마’, 센트럴 시티 고속버스터미널, 그리고 각종 푸드코트가 들어서 강남의 대표적인 생활 문화공간으로 자리잡았다.

지금은 화려만 면모를 자랑하지만 1970년대 이곳은 배추밭이었다. 1970년대 후반 서울의 부도심육성정책에 따라 서초구 반포동 일대가 강남의 부도심지로 지정되면서 푸른 배추잎만 가득하던 농지가 강남의 랜드마트로 변신하기 시작했다.

1978년 3월 서울시가 고속버스정류장을 개선하기 위해 공모한 사업을 율산 그룹(현세트럴시티(주))이 맡아 호남선 고속버스터미널이 가장 먼저 둥지를 틀었고, 경영난으로 20여 년에 걸친 공사 끝에 2000년 백화점과 호텔이 완공됐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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