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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와 세계 여러 나라의 도시(행정구역) 설정 기준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9.06.03 | 최종수정일 2018.10.3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우리나라 및 프랑스, 독일, 미국, 일본, 영국의 행정구역과 그 행정구역 설정 기준에 관한 리포트입니다. 특히 외국의 도시설정기준에 대해서는 한글자료를 찾기 힘들었는데, 외국사이트를 많이 활용하여 자세하게 조사하려 노력하였습니다.

목차

(1) 프랑스, 독일, 미국, 일본, 영국의 도시설정 기준
① 프랑스
② 일본
③ 독일
④ 영국
⑤ 미국

(2) 우리나라 광역도, 광역시, 기초지자체 (시, 군, 구, 읍, 면, 동)의 인구기준
* 광역시
* 시, 군 설정 기준
* 구의 설정기준
* 읍, 면의 설정기준

<참고문헌>

본문내용

(1) 프랑스, 독일, 미국, 일본, 영국의 도시설정 기준
인구수의 면에서 보면 도시는 촌락에 비하여 큰 인구집단을 이루는데, 도시인구의 기준은 덴마크 ·아이슬란드에서는 250∼300명 이상, 프랑스 ·독일 등에서는 2,000명 이상, 미국 ·타이에서는 2,500명 이상, 일본에서는 5만 명 이상, 한국에서는 2만 명 이상으로 정하는 등 기준이 나라에 따라 크게 다르다.

① 프랑스
프랑스의 본토는 2004년 1월 1일 현재 프랑스는 다음과 같이 나뉘어 있다. 22개 레지옹(région)으로 나뉜다. 코르스는 엄밀히 말하면 레지옹이 아닌 Collectivité territoriale이다. 레지옹은 다시 96개 데파르망(départements)로 나뉜다. 데파르망은 329개 아롱디스망(arrondissements)으로 나뉜다. 아롱디스망은 다시 3,879개의 칸톤(canton)으로 나뉜다. 칸톤은 다시 36,568개의 코뮌(commune)으로 나뉜다. 파리, 마르세유, 리옹의 코뮌은 다시 45개 아롱디스망 무니시팔(arrondissement municipal)로 나뉜다. 코뮌은 프랑스의 가장 낮은 지방 구분 단위로, 파리와 같이 2만명이 넘는 코뮌이나 인구 1만명의 마을, 오직 10명의 동네도 도시로의 승격 기준이 된다.

② 일본
일본의 행정구역은 1都(도to), 1道(도to), 2府(부fu), 43개 縣(현ken)으로 나누어져 있다.
도(都)와 부(府)는 큰 도시와 큰 도시를 둘러싼 위성도시를 말하는데, 도쿄도(東京都), 오사카부(大阪府), 교토부(京都府)가 있다. 도(都)는 우리식으로는 도쿄시와 그 주변의 도시까지를 포함하므로 우리나라의 수도권으로 이해하면 된다.
부는 우리나라의 광역시와 비슷한 개념인데, 오사카와 쿄토는 일본에서 도쿄 다음으로 크고 중요한 도시이고, 그만큼 주변까지 큰 권역을 차지하고 있다.
현은 우리 나라의 ‘도’에 해당한다. 도(道)는 일본에서는 특수한 행정구역으로, 홋카이도(北海道)는 특별히 현으로 나누지 않고 道로 분리해 한 섬이 한 행정구역으로 나뉘어진다

참고 자료

wikipedia (http:///www.wikipedia.org)
네이버 백과사전 (http://100.naver.com)
위키백과 (http://ko.wikipedia.org)
지방자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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