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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기관 참관보고서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9.06.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6페이지 | 가격 2,800원

소개글

유아 특수교육기관을 다녀와서 쓴 참관보고서 입니다^^

목차

1) 서울 시립 정신 지체인 복지관 소개
2) 복지관에서 운영하는 교육 재활사업
3) 우리가 참관한 ‘영 유아반’에 대한 소개
4) 치료 지도에 내한 내용

본문내용

1) 서울 시립 정신 지체인 복지관 소개

- 복지관의 위치?! -
서울특별시 동작구 신대방2동 395번지 보라매공원 내

- 복지관은 어떤 곳?! -

1986년 서울시에서 사)한국 정신 지체인 애호협회에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는 장애인 지역사회 재활시설이다. 지능이 낮아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정신지체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1986년 개관된 전문기관으로써 장애 정도와 잠재능력을 진단하여 각종 복지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는 지역 사회 재활기관이다.

- 복지관 운영방침 -

◇ 운영방침
시대적 욕구에 부응하는 지역사회재활시설로의 역량강화

◇ 중점사항
가. 지역사회연계사업 강화
: 지역사회조사 및 지역사회 네트웤 구성, 장애인식개선 사업 등 강화

나. 프로그램 차별화를 통한 정신지체인 관련 프로그램의 특성화
: 각팀 사업계획시 타 복지관과의 차별화된(전문화된) 프로그램 개발. 실시

다. 2005년 복지관 평가 및 재 위탁 심의 등의 준비를 통한 복지관의 기본적 시스템 정 비 : 복지관의 기본 시스템(문서, 각종 규정, 의사소통 등) 점검.

6) 특수교육기관 참관 후 느낀 점

특수교육기관을 참관해 본 적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처음이라서 그런지 기대 반 걱정 반을 하면서 그 곳을 찾게 되었다. 복지관이라서 그런지 영 유아반 이외에도 장애를 가진 성인들을 위한 재활시설 같은게 잘 되어 있는 것 같았다. 영 유아반에 들어서자, 교실 환경은 일반 어린이집과 유사했다. 영역별로 교구가 놓여져 있었고, 유아를 위한 환경구성이 되어 있었다. 선생님을 만나보니 참 따뜻한 분이신 것 같았다. 내 느낌대로 선생님이 실제로 아이들을 대하는 모습을 보며, 내가 참 배울 점이 많은 선생님이시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다.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하는 아이들, 교사의 뜻대로 전혀 따라주지 않는 아이들. 아무런 반응이 없는 아이들.. 선생님은 언제나 따뜻한 미소로 인내심을 갖고 아이들을 대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위대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어릴적 헬렌켈러라는 책을 매우 감명깊게 보았던 기억이 난다. 말하지도, 듣지도, 보지도 못하는 헬렌켈러가 오늘날 우리에게 존경받는 위인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설리반 선생님이 있기 때문이었다. 이 선생님을 보면서 헬렌켈러의 설리반 선생님이 생각날 정도로, 아이들을 대하는 모습에 있어서 내게 큰 감동을 주었다. 유아들도 너무 순수하고 귀여웠다. 특수학교 같은 곳에 봉사를 갔다 온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아이들이 때리거나 물어 뜯는다는 등 무서운 이야기를 많이 들었었다. 이 곳의 아이들은 어려서 그런지 정말 순수했고, 귀여웠다. 눈 마주치고 웃어주고, 상호작용 해주면서 반응하는 유아들을 보면서, 힘들어도 이렇게 순수하고 예쁜 아이들이라서 선생님이 버틸 수 있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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