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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유쾌하게 이기는 법68(관계를 깨뜨리지 않고)을 읽고

저작시기 2009.05 |등록일 2009.06.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많은 분들과 유용한자료 공유하였으면 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

목차

<책소개>

<작가소개>

서두

내용 및 감상

맺음말

본문내용

서두
나는 사람은 미완성의 동물이라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그래서 자기계발서적을 즐겨 읽는다. 서점에 종종 들려 이런저런 책들을 둘러보지만 나의 관심사는 자기개발 서적에 오랜 시간동안 발을 멈추곤 한다. 어떤 이들은 이런 부류의 책을 극도로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다. 탄탄한 내용으로 사람을 사로잡기 보다는 저자가 말하는 데로 행하라 라고 일방적인 권유적인 표현이 많기 때문이다. 이 책은 어쩌면 그들의 생각처럼 너무나도 평범한 얘기가 수록되었을 것이 예상되었지만, 자기개발 서적의 특징이 읽을 당시에는 자극제 역할을 하기에 충분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알면서도 행동으로 옮기기 어려운 것이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가 아닐까 생각한다.

이정숙 작가의 책은 처음 접한다. 저자는 아나운서로 오랫동안 활동하였으며 많은 책을 집필하였다. 책 제목들만 보았을 때 그리 특별함은 없어보였다. 시중에 출판되는 많은 자기개발서적 중 몇 권이 필자의 것인 듯싶다. 이 책은 그 중에서도 베스트셀러에 올랐기에 새로움을 기대하며 책을 펼쳤다.

내용 및 감상
책은 각 상황별로 사람별로 특성을 고려하여 마치 슬라이싱 한 듯이 조각조각 나열되어 있다. 책의 특성상 이러한 전개가 독자들에게는 더 유익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중에서 기억에 남는 몇 가지 상황들을 메모해 보고자 한다. 이 상황들은 내가 실생활에서 종종 직면했던 상황들이라 더욱 내게는 살로 와 닿았는지도 모르겠다.

<잘난 척하는 사람이기는 법>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과 다양한 사람들을 접한다. 그 중에서도 사람들이 대부분 혀를 내두르며 싫어하는 사람의 종류는 몇 가지가 있다. 그 중에 하나가 잘난 척 하는 사람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한 예로 저자는 주차관리인을 예로 들었다. 그들의 알량한 권력에 곤욕을 치른 사람들은 의외로 많을 것이다

참고 자료

"유쾌하게이기는법 68(관계를 깨뜨리지 않고)" - 저자: 이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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