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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코끼리를 꿈꾸라

저작시기 2008.05 |등록일 2009.06.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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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0여년이 훨씬 지났음에도 어린 시절 디즈니랜드의 기억이 생생하다. 우리나라의 놀이공원과는 달리 각양각색의 색감과 동시에 만화 속에서만 보던 캐릭터들......그야말로 환상의 세계였던 것 같다. 어른이 된 지금도 디즈니는 여전히 환상의 나라, 꿈의 나라로 인식되어 생각만으로도 설렌다. 디즈니 이매지니어들이 썼다는 ‘파란 코끼리를 꿈꾸라’는 이런 의미에서 읽기 전부터 기대감이 들었다.
책의 전체에서 가장 강조되고 있었던 것은 ‘창의력’이다. 창의력의 사전적 정의는 ‘새로운 것을 생각해내는 능력’이다. 현대사회에서는 많은 창의력이 요구된다는 이야기를 수없이 들어왔다. 창의력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거창한 발명품 등을 떠올리기 쉽다. 그러나 ‘파란 꼬끼리를 꿈꾸라’에서 강조하는 창의력은 내가 기존에 생각하던 거대한 창의력과는 달리 의외로 단순하면서도 그 효과는 엄청난 창의력이었다. 이전에 두바이, 그 창조적 리더십를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의 어머어마한 위력에 대해 감탄했던 적이 있다. 리더의 창의력, 상상력 하나가 단지 중동의 하나의 국가에 불과했던 두바이를 전 세계가 주목하는 곳으로 만들어 놓았다. 모든 규칙을 깨어보기도 하고 자신을 다양한 상황에 놓아보며 새로운 것을 위한 창의적인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 나는 창의력을 비롯하여 리더가 되기 위한 또다른 자질들도 발견할 수 있었다. 리더십의 과제 목록에 이 책이 쓰여져 있었기에 리더의 조건을 발견하려고 무의식적으로 노력했는지도 모르겠다. 끊임없는 질문과 확신, 실패에 대한 극복 ( 하나의 경험으로 받아 들여라.) 다양한 경험, 모든 사람에게 귀를 열어두기 등은 이 시대의 리더가 되기 위해 필요한 조건일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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