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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무한 상상력과 창조적 리더십

저작시기 2008.05 |등록일 2009.06.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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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두바이가 주목받기 시작했고, 나 또한 메스컴을 통해 본 두바이를 가고 싶은 여행지로 손꼽았다. 테러와 석유만 떠오르는 중동국가의 이미지와는 사뭇 다르다. 모두가 사막은 황무지라고 했을 때, 두바이 자신들만은 황금의 땅이라고 했다. 마케팅 시간의 교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떠오른다. 신발 사업가 2명이 사막에 갔는데, 아무도 신발을 신지 않은 것을 보고, 1명은 가능성을 100%라고 이야기했고, 한명은 시장 가능성을 0%라고 이야기했다. 긍정적인 눈으로 바라본 사업가는 사막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고 한다. 이렇게 황무지였던 두바이는 결국 몰라보게 변모한다. 그러나 이곳이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특히, 셰이크 무함마드의 탁월한 리더십이 있었다.
두바이는 역발상을 했다. 스키장은 눈이 많이 내리는 추운 곳에서만 가능하다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뒤엎었고, 동화 속에서만 나오는듯한 수중세상을 호텔로 재현했다. 지속적인 세계 언론의 관심을 끌기위한 비즈니스 마인드를 가지고 있었으며, 끊임없는 경제개발을 하면서도 환경적요소를 간과하는 무분별한 개발은 하지 않았다. 사실, 개발 단계에 있어서 가장 많이 저지르는 문제 중 하나가 환경적 요소일 것이다. 어느 정도 개발이 된 단계에 이르러서야 환경을 돌아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두바이의 경우에는 다르다.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부동산에 관한 부분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부동산이 늘 부정적인 화두에 오른다. 두바이에서는 조금 다르다. 외국인들에게 소유권을 충분히 인정하면서도 완전히 팔지 않고, 99년이라는 장기간 조차권을 부여한다. 두바이의 유연성은 이 모든 성공의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다. 해외자본과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나라를 뒤집어 놓아도 된다는 개방정책과 소득세와 외환규제의 면제, 영어의 공식 언어 지정, 예배일 변경, 술과 나이트, 빛의 속도인 행정 시스템이 이러한 예이다. 종교에 관한 부분이 두바이의 유연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것 같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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