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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역

저작시기 2009.05 |등록일 2009.06.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아동기 전염병 중에 홍역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홍역의
1 원인 /감염경로
2 증상
3 합병증
4 치료
5 예방
6 백신
7 간호

본문내용

홍역은 홍역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으로 발생하며 전염성이 강하여 감수성 있는 접촉자의 90% 이상이 발병한다. 발열, 콧물, 결막염, 홍반성 반점, 구진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며 질병 특유의 점막진을 특징으로 한다. 한번 걸린 후 회복되면 평생 면역을 얻게 되어 다시는 걸리지 않는다.

원인/감염경로
홍역 바이러스는 RNA 바이러스로 Paramyxoviridae과에 속하며 혈청 항원은 한 가지만 있다. 홍역 바이러스는 온도, 광선, 습도 등에 민감하여 외계에서는 장시간 생존하지 못하지만 감염성이 강하여 접촉자의 90%이상이 발병한다. 홍역 바이러스는 인간만이 숙주이며 감염 경로는 호흡기 분비물 등의 비말(droplet)에 의하거나 오염된 물건을 통하여 호흡기로 감염된다.

증상
(1) 전형적인 형태 : 잠복기(10일∼12일)를 지나 증상이 나타나며 증세를 경하게 하기 위하여 면역 글로불린을 투여받을 경우에는 잠복기가 21일까지 길어지는 수도 있다.

① 전구기 (카타르기)
발병은 37∼38℃의 발열로 시작한다. 약 3∼5일간 기침·콧물 같은 감기증세가 있고, 결막염으로 인하여 눈꼽이 끼고, 고열이 지속한다. 전구기가 끝날 무렵. 피부발진이 나타나기 하루 이틀 전에 입안을 보면 첫번째 대구치 맞은편 구강점막에 회백색의 모래알 정도 크기의 작은 반점들이 나타나는에 이를 Koplik`s spots(코플리크 반점)이라고 부르며 회백색의 좁쌀알 같은 반점으로서 제 1대구치의 맞은편에 충혈된 구강 점막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피부발진이 생기면 곧 없어진다.

이런 시기에 코플리크 반점을 관찰하면 홍역을 빨리 진단할 수가 있다. 코플릭 반점이 생기는 무렵에는 기침도 심해지고 열도 38∼40℃ 정도가 되며, 식욕이 없어진다. 이 시기가 전구기(카타르期)이며, 열은 3일쯤에 내려가지만 곧 다시 상승하여 발진기에 들어간다.

참고 자료

아동간호학 총론. 김영혜외. 현문사.
http://www.healthkorea.net/HealthInfo/?kspid=HI000299&disease=238
http://healthcare.joins.com/info/info_encyclopedia_article.asp?ecIDX=537
http://blog.naver.com/ashikorea?Redirect=Log&logNo=140060271136
http://www.snuh.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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