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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들의 반란 - (만프레트 라이츠) 을 읽고

저작시기 2009.05 |등록일 2009.06.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생물학(암) 관련 레포트

목차

암은 오래전부터 존재했다
암이란 무엇인가?
암은 어떻게 다른가?
세포는 왜 죽을까?
암세포와 유전자
암 발생에 관한 보충 이론
무엇이 암을 유발하는가?
세포가 암세포로 변하다.
생명의 암 방어 시스템
암세포와 면역체계의 전투
암의 성장
암의 확산
암의 전이
짧은 암 치료 연구 여행

본문내용

복학을 앞두고 수강신청을 하면서 일반생물학이라는 과목을 신청하게 되었다. 평소 과학을 좋아해 고등학교때에도 과학과목에는 다른학생들보다 잘했다 생각을 했는데, 복학 후 오랜만에 수업을 들어서인지 재미있게 듣긴 하지만 생각보다 어려운 단어들과 내용들 때문에 당황을 했다. 그러던 중 교수님께서 10개의 선정된 책 중 한권을 읽고 레포트를 쓰라는 과제를 내 주셨을 때 많은 생각을 했다. 과연 내가 저 책들의 내용중 가장 잘 알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책이 나에게 도움이 될지 고민 하던중 만프레트 라이츠가 지은 세포들의 반란이란 책을 인터넷에서 구입하게 되었다.
책 표지에서도 알수 있듯이 인류 공공의 적인 암에 대한 내용들로 이루어 져 있다. 인간은 왜 암에 걸리는지... 우리는 언제 어떻게 암을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이 책에서는 자세히 다룬다. 아직 어려서 인지 몰라도 암이라는 것은 50세 이후정도에 걸리는 병이라 생각을 했는데, 이 책을 읽고 암이 얼마나 무서운 병인지 알게 되었다.

암은 오래전부터 존재했다

암은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이나 식물도 걸린다고 한다. 연구에 따르면 500만년 전부터 암과 같은 종류의 조직변형이 존재했다고 추측된다고 하니 정말 오래된 병인 것 같다. 과거 미국 와이오밍 주에서 발견된 150만년이 넘은 공룡 화석에서도 골종과 현관종 등의 암이 발견됬다고 한다. 근대 산업이 발달하면서 생겨난 병인줄 알고 있었는데 과거 암으로 사망한 공룡들이 있었다고 하니 놀라웠다. 또한 인류의 조상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화석에서도 극심한 종양 때문에 두개골 밖에까지 암세포가 퍼져있는 사진도 실려있다. 이렇게 오래전부터 사람들을 괴롭히던 암을 과거에는 어떻게 치료했나 궁금했졌다. 책에서는 의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히포크라테스도 다양한 종양을 구별했고 종양 개연성이 있는 나머지 부분을 제거하는 연고를 만들어 이용했다고 한다. 또한 고대 그리스에서는 유방암으로 여성들이 많이 죽게 되자 거의 모든 환자들이 수술을 받았다고 한다. 이때부터 암 치료에 대한 연구가 지금까지 끊임 없이 이루어 지고 있는데 비해 암환자들은 과거에 비해 늘고 있다. 아마도 사회가 발전하면서 사람들이 발암물질과 더 친숙해 져서 그런 것 같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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