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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를 감동시키는 광고

저작시기 2008.05 |등록일 2009.06.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현대사회와 매스컴` 수업때 점수 잘받은 자료입니다 ^^

목차

소비자를 감동시키는 광고
- ‘SK 텔레콤’ PR에 대한 분석 -

- 들어가며

- 본론 1. 내가 선택한 광고에 대한 소개와 분석

- 본론2. 내가 선택한 광고에 대한 평가

- 마치며

본문내용

오늘날 한 사람이 하루에 평균 600개 정도의 광고물에 노출된다는 조사 보고가 있다고 한다(Clow & Baack). 일상 생활에서 잘 의식하지는 못하지만, 우리는 엄청난 양의 광고를 접하고 있다. 학교가는 길만 생각해보아도 지하철이나 버스 표면, 내부에서 읽는 신문 광고, 학교 오는 길에 아주머니들이 나누어주시는 전단지 등 대충 30~40개의 광고에 노출되고 있다. 그렇다면 생각해보자. 보통 사람들이 평균적으로 하루에 접하는 양은 대략 600개 정도이다. 그런데 우리 인간들은 600개의 광고를 하나하나 다 기억할 만큼 기억력이 좋지 못하다. 더군다나 광고를 굳이 소비자가 기억해줘야 할 만한 당위성도 없다. 그렇다면 기업들은 그 600개 중에서도 자신의 광고가 더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게 된다. 나는 텔레비전을 볼 때마다 광고가 일반 프로그램들보다도 훨씬 참신하고 재미있다고 느낀다. 수없이 많은 광고들 중에서 튀어야 한다는 강박관념과 주어진 시간이 얼마 되지 않는다는 점 때문에 광고의 세계는 치열하다. 하지만 그 치열함 속에서도 분명 보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광고들은 있다.
광고는 홍보(PR), 선전과 함께 설득 커뮤니케이션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일반 소비자들은 광고와 홍보, 선전, 인적판매, 판매촉진 등을 구별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그러므로 일반 소비자들이 보기에는 브랜드에 관한 정보나 이미지 등을 얻을 수 있는 모든 브랜드 접촉이 광고라고 할 수 있다(윤태일, 2004). 광고에는 상품 광고만 있는 게 아니다. 광고가 ‘이 물건을 사세요, 이걸 바르면 이뻐집니다’라고만 말하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이제 광고에서 유명 연예인이 입고 나온 옷은 판매율이 오르고, 광고에서 나온 춤은 즉각 청소년들 사이에서 유행하며, 잘 만들어진 광고가 누군가의 가치관을 바꾸기도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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