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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윤리 유전자치료 영화 감상 보고서

저작시기 2009.05 |등록일 2009.06.01 워드파일MS 워드 (docx) | 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생명과 윤리 수업
유전자 치료에 관한 레포트
CSI 라스베가스를 보고서 느낀 점

목차

1. CSI Las Vagas 외화

2. Chimera

3. Human Chimera

4. 키메라에 대한 연구

본문내용

“내 몸 안에 또 다른 누군가가 있다면?

CSI 과학수사대라는 외화를 즐겨보면서 매우 흥미로운 사건을 접하게 되었다. 한 강간 살인 사건에서 용의자가 DNA 검사에서 범인이 아닌 것으로 결과가 나와 사건은 미궁 속으로 빠졌다. 그러던 중 우연히 용의자가 인간 키메라임을 발견하여 범인임을 밝혀낸다는 것이었다.
인간 키메라는 한 사람이 전혀 다른 두 쌍의 DNA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유전적 기형으로 가끔 이란성 쌍둥이나 쌍둥이 중 하나는 각각 수태된 두 개의 수정란이 한 사람으로 합쳐지기도 하며 실제로는 쌍둥이 중 하나는 배아 상태에서 사라지지만 그 DNA는 다른 쌍둥이에게 남게 된다. CSI에서 나온 인간 키메라가 정말로 있다면 또 그 사람이 범죄를 저지르면 수사에서 큰 어려움이 있을 것 이다. 또 이러한 유전적 기형을 연구함에 따라 유전적 치료나 새로운 사실을 알아낼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인간 키메라가 얼마나 되는지는 아직 아무도 정확히 알지 못한다. 몸 밖에서 난자와 정자를 수정시켜 자궁에 착상하는 시험관 아이가 늘고 쌍둥이가 많이 태어나서 그에 따라 키메라도 늘어났을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키메라를 알고 난 후에 내가 나중에 낳은 아이가 확실한데 유전자 검사를 받아보니 유전학적으로 나의 아이가 아니라고 하면 충격적일 것이다. 내가 생각해도 믿기 힘들고 일어나서는 안될 일이다.
하지만 믿기 힘든 경우이지만 실제로 이런 경우가 여럿 들어나고 있다고 한다. 아이의 몸 속에 서로 다른 유전자가 존재해서 일어나는 즉, 영화에서 나온 키메라이다. 예를 들어 구강세포의 DNA와 피부세포의 DNA가 다른 것이다. 이 때문에 이번 CSI 라스베가스 외화에서 나온 인간 키메라가 범죄를 저지르고도 유전자 검사를 통한 수사도 피해 갔던 것이다. 이제는 전설 속에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또 공상과학 소설 속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로 이런 사람이 있다. 한 몸에 서로 다른 존재가 함께 존재하는 경우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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