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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한일관계 - 통신사를 중심으로

저작시기 2009.05 |등록일 2009.06.01 | 최종수정일 2014.04.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조선시대 한일관계를 통신사를 중심으로하여 작성한 리포트입니다.

목차

Ⅰ.서론

Ⅱ.본론
ⅰ.임진왜란 이전의 조선과 일본의 관계
ⅱ.임진왜란 이후의 조선과 일본의 관계
ⅲ.통신사의 정의, 규모, 역할
ⅳ.통신사의 이동경로
ⅴ.통신사의 종말과 뒤바뀐 외교상황

Ⅲ.결론

본문내용

Ⅰ.서론
유럽의 프랑스와 영국의 국민들의 사이가 좋지 않은 것만큼이나 아시아에서 사이가 좋지 않은 민족을 꼽자면 다름 아닌 한국과 일본일 것이다. 삼국시대에 신라는 왜구들의 피해로 인해 해안지역의 피해가 심각했으며 고려시대 왜구의 침입은 극에 달하여 왜구는 내륙에 까지 침입하여 한반도에 있는 마을들을 폐허로 만들었다. 조선시대에까지 왜구의 활동은 끊임없이 이어져 조선시대 공도정책이 실시되는 결정적인 원인제공을 하였으며 선조25년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으로 인해 수만의 조선백성들이 도륙당하고, 포로로 일본으로 끌려갔으며 조선의 강토가 철저히 유린당하고 말았다.
또한 결정적으로 양국의 관계를 악화시킨 사건은 구한말 일제의 침입과 한일합방으로 35년간의 식민통치는 한국 국민들에게 씻을 수 없는 치욕으로 남아 일본에 대한 악감정이 더욱 더 심해지게 되었다. 근래에 이르러서는 일본의 우익인사들의 ‘식민지배가 한국발전에 도움이 되었다’, ‘종군위안부는 없었다.’라는 등의 각종 망언들과 독도의 영유권 문제로 양국 국민들은 날카롭게 대립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통신사라는 과거에 존재했던 문화사절은 오늘날의 한국과 일본의 관계를 재조명하고 친선적인 관계를 유지하는데 중요한 구심점이 될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되었다. 우리가 기본적으로 아는 내용으로는 통신사를 통해 일본은 조선의 선진문화를 받아 문화발전을 일구었고, 또한 조선은 일본에 통신사를 파견함으로써 그 나름대로의 이득을 취하였다는 것이다. 이를 확대해보자면 통신사는 조선의 외교 전략이고 일본 역시 고도의 정치 전략으로써 통신사를 이용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는 양측 모두 이익이 되는 오늘날로 말하자면 Win-Win 전략의 한 예라고도 할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통신사는 조선시대 한일관계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리포트를 통해서 통신사를 중심으로 한 조선시대의 한일외교관계에 대해 재조명해보고자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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