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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교육, 이대로 좋은가?

저작시기 2008.10 |등록일 2009.06.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교육은 흔히 사람을 만드는 일이라고들 합니다.
그 말은 교육을 통해 보다 `사람다운 사람`, 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된다는 뜻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영재교육이라 함은 교육을 통해서 영재들을 보다 `영재다운 영재`, 보다 `더 나은 영재`로 만들 때에 그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는 것일 것입니다.

그렇지만, 오늘날의 영재교육은 어떻습니까?
현 영재교육의 현황 및 문제점, 그리고 그에 따른 해결방안까지 상세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많은 참고 바랍니다. :)

목차

1. 주제 선정의 취지
2. 영재와 영재교육 (영재교육진흥법 제2조)
3. 영재교육의 현황 및 문제점
1) 영재교육 관련 일반 현황 (2007.7.12 기준)
2) 현 영재교육의 문제점
① 입시 위주의 영재교육
② 영재교육의 질 관리 미흡
③ 영재교육 선발의 문제
④ 영재학생들의 심리적 부담 및 사회 부적응
4. 해결 방안
5. 결 론
6. 제 언

본문내용

며칠 전 각종 미디어를 통해 15세의 이수홍군의 소식이 전해지면서 영재와 영재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부쩍 늘었으리라 생각한다. 이수홍군은 서울대 입시 사상 최연소의 나이(15세)로 수리과학부 수시모집에 당당히 합격한 이른바 수학천재다. 그렇다면 송유근군은 어떤가? 우리나라 영재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송유근군은 2006년, 10세의 나이로 인하대 자연계열 입학, 현재 서울시립대학교 연구조교로 활동하고 있다.
21세기 지식 정보화 사회에서 국가 간의 우열이 두뇌 경쟁에 의해 좌우된다고 할 때,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바로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영재의 조기 발굴과 체계적인 교육이 필수적이라고 하겠다. 어느 교육감의 말을 빌어 보자면, 1%의 영재가 100만 명을 먹여 살린다고 했다. 선진국에서는 이미 영재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관련 법을 마련하고 그 실현을 위해 노력을 계속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또한 영재교육진흥법 제정 이후, 국가적 차원에서 영재양성을 위한 제도적 뒷받침을 마련하고 있다.
그러나 앞서 기술한 SBS ‘뉴스추적’의 문제의식을 살펴보노라면, 또 많은 전문가들이 우려하고 걱정하는 바를 듣고 있노라면, 현 영재교육이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현 시점에서 영재 교육에 관한 논의를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할 시점에 이른 것이다. 따라서 현 영재교육의 문제점 및 그에 대한 해결방안에 대하여 생각하고, 진정한 의미의 영재교육에 대해 고찰해 보고자 한다.

※ 영재와 영재교육 (영재교육진흥법 제2조)
1. "영재"라 함은 재능이 뛰어난 사람으로서 타고난 잠재력을 계발하기 위하여 특별한 교육을 필요로 하는 자를 말한다.
2. "영재교육"이라 함은 영재를 대상으로 각 개인의 능력과 소질에 맞는 교육내용과 방법으로 실시하는 교육을 말한다.

◎ 영재교육의 현황 및 문제점

1) 영재교육 관련 일반 현황 (2007.7.12 기준)

참고 자료

최돈형 외,「과학영재교육센터 평가 기준 개발」, 『영재교육연구』(11집), 한국영재학회, 2001.
한기순, 「과학영재교육원을 통해서 본 영재교육의 가능성과 한계」,『한국영재학회 05 춘계학술대회』, 한국영재학회,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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