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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디자이너 saul bass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9.05.31 | 최종수정일 2014.03.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그래픽 디자이너 saul bass에 대한 리포트입니다.(오프닝 시퀀스)

목차

1.디자이너 선택과 설명

2.디자이너 스타일에 대한 나의 생각

3.디자이너의 작품에 대한 비평

본문내용

1.디자이너 선택: 솔 바스(saul bass) - 그래픽 디자이너
리포트에 쓸 디자이너를 찾던 중 몇 일전 다른 수업 시간에 봤던 카지노란 영화의 타이틀 시퀀스를 제작한 그래픽 디자이너가 솔 바스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내가 호기심 있게 보았던 타이틀 시퀀스라 관심을 갖고 조사를 하게 되었다.
솔 바스는 2차 대전 후의 미국 그래픽 디자인을 대표하는 한 사람으로 학업과 일을 겸하면서 자신만의 사진과 타이포그래피, 그래픽 요소들을 혼합하여 하나의 독립적인 양식을 만들었다. 이 같은 스타일은 그 당시에 매우 새로운 것으로 받아들여졌고 활자 디자인을 활용하여 다양한 표현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도 더불어 알려졌다. 그리고 그는 매우 간명한 이미지를 사용하여 단순하지만 강력한 회화적 이미지를 창출하였다.
솔 바스는 그래픽 디자이너의 통찰력과 비주얼적 흥미 그리고 지성과 감성을 적절히 조화시킬 줄 아는 디자이너였다. 그는 훈련된 창작, 논점에 대한 정확한 이해, 문제에 대한 광범위하고 깊이 있는 탐구, 상식과 비범한 통찰력과의 통합, 타당성과 적합성의 추구, 문학과 비주얼의 연결 그리고 혁신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한 해결 방법을 통해 항상 예상을 뛰어넘는 디자인을 창조해 냈다. 그리고 그는 있는 모든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잠재된 상상력을 잡아낼 수 있는 중요한 아이디어나 테마를 잡아 보여주어야 한다는 바우하우스의 디자인 철학을 따른 인물이었다.
그가 활동한 미국의 1940 ~ 50 년대에는 영화 포스터란 단지 영화관에 걸리는 간판 그림 같은 것이었거나 관객들의 시선을 끌기 위해 주인공 얼굴을 크게 확대한 사진에 불과했다. 영화 타이틀은 영화의 내용과 전혀 관계없는 타입페이스를 사용하기 일쑤였고 단지 의무적으로 영화의 등장인물이나 영화를 만든 사람들의 명단을 나열해서 보여주는데 불과했다. 솔 바스는 이러한 단조로운 영화 포스터와 타이틀 디자인에 색조를 부여하고 분위기를 조성하고 액션을 넣어 새로운 세계를 펼쳤다. 이와 같이 영화관련 그래픽디자인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한 그는 동적 타이포그라피의 개척자로 불려지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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