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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커낼사건과 영화 에린브로코비치를 통해서 본 환경문제

저작시기 2009.05 |등록일 2009.05.3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브커넬 사건

장소 : 미국 러브커넬
연도 : 1970년대초부터 징후 나타났으며 1978년부터 복구작업 시작
원인물질 : 공사가 중단된 커넬에 뭍힌 유독성 화학물질 22,000여톤

목차

러브커넬 사건
발생경위 및 원인규명
피해상황
에린 브로코비치의 줄거리

본문내용

에린 브로코비치의 줄거리

에린 브로코비치(줄리아 로버츠)는 이곳저곳 닥치는 대로 일자리를 구하러 다니지만 고졸학력에 애가 셋씩이나 딸려 있는 처지라 어느 곳에도 채용될 가망이 없다. 하루는 입사면접에 허탕을 치고 돌아가는 길에 교차로에서 신호위반 차량에 받친다. 에린은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하였다. 변호사가 에린이 쪼들린 나머지 의사인 가해자로부터 두둑한 피해보상을 받으려는 의도가 있다는 것을 폭로하고, 이에 흥분한 에린이 배심원들 앞에서 육두문자(영어의 four-letter word)를 쓴 까닭이다.
에린은 변호사 사무실을 찾아가 "다 이긴 소송을 지게 했으니 책임지라"며 일자리를 달라고 떼를 쓴다. 시골마을에서 웬만큼 기반을 잡은 에드 매스리 변호사(앨버트 피니)는 하는 수없이 연금이나 보험혜택이 없는 임시계약직으로 그녀를 채용한다.
에린은 서류정리법,복사기사용법을 배워가며 열심히 일을 한다. 마음씨 좋은 애드 변호사는 그녀에게 1백달러까지 가불을 해주는데, 그녀는 옆집으로 이사온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를 타는 히피 남자(애론 에크하트)가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어느 날 매스리 변호사가 그녀에게 배당한 사건은 프로보노 부동산 사건이다. 사회봉사 차원에서 지역주민의 부동산거래 서류작성을 해주는 것이므로 어차피 돈도 되지 않는 일을 에린에게 맡긴 것이다. 에린은 마음먹고 열심히 일을 하는데 부동산 서류에 첨부되어 있는 진료기록과 청구서가 영 마음에 걸린다. 아이를 키우는 그녀로서는 상당한 병원비가 첨부되어 있는 사건기록이 심상치 않아 보이는 것이다.
하루는 퇴근하여 집에 돌아와 보니 베이비시터도 없고 아이들이 보이지 않는다. 이웃집에서 아이들은 히피 남자가 만들어준 햄버거를 먹으며 재미있게 카드놀이를 하고 있다. 남편으로부터 두 번씩이나 버림받은 에린으로서는 히피가 결코 미덥지 않지만 그는 백수로서 당당하게 아이들이 사랑스러우니 자신이 돌보겠다고 제안한다.
에린이 가까스로 전모를 파악한 부동산서류는 그 지역의 대기업인 퍼시픽 가스·전기회사 주민으로부터 시장가격보다 더 좋은 조건으로 땅을 매입한다는 내용이다. 매도인의 하나인 젠슨 부부는 백혈구가 감소하고 T임파구가 증가하는 이상징후로 말미암아 PG&E가 주선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PG&E에 시세보다 더 좋은 조건으로 땅을 팔게 된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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