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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봉사 소감문

저작시기 2008.10 |등록일 2009.05.3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사회봉사를 하고 느꼈던 점을 기술한 소감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고등학교 1학년 때 장애우 돌보기 사회봉사를 했던 적이 있다. 내가 졸업한 중학교의 선배가 그 쪽 관련 일을 하고 있어서 몇몇 친구들과 함께 좋은 마음으로 시작한 일이었다. 그 때는 사전 교육 없이 모든 것이 이루어졌다. 하지만 어리고 미성숙했던 우리는 아는 거 하나 없이 바로 현장에 투입되는 바람에 그들을 돌보는 것이 너무나 벅차고 힘들었다. 결국 얼마 안가 우리는 그만두고 말았다. 일반적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장애우에 대한 편견을 갖고 있었던 우리들은 그들에게 두려움 없이 다가가고 어떻게 친밀감을 표현해야 하는지 전혀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 때 나는 사회봉사에 있어서 사전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실하게 깨닫게 됐다. ‘아는 것이 힘이다.’ 라는 말이 있듯이 사회봉사에 있어 사전에 진행되는 교육은 꼭 필요하며 정말로 중요한 과정인 것이다.
대학에 와서 처음으로 3학년 하계방학에 사회봉사를 하게 되었다. 봉사는 총 36시간. 사전에 우리는 6시간 정도 따로 교육을 받았다. 1차 교육에서는 일반교육을 2시간과 기관 이해 및 배치교육 2시간을 받았고, 2차 교육은 봉사영역별 교육을 2시간 받았다. 우리는 사회봉사의 종류 및 의미, 사회봉사자의 구체적인 활동에 대해서 자세하게 배웠다. 그 뒤 우리는 각 기관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현장에 투입되었다.
사회봉사의 종류로는 노인복지, 장애인복지, 아동이나 청소년들을 지도하는 지역사회복지 등이 있으며, 사회봉사의 의미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는 사회적인 측면이다. 우리나라는 복지국가의 형태를 띠고 있다. 복지국가란 모든 국민에게 소득, 영양, 보건, 주택, 교육상의 최저수준을 자선적 차원이 아니라 국민이 당연히 받아야할 권리로 보장하는 국가를 말한다. 이러한 복지국가의 성취도는 그 사회의 이타주의와 같은 도덕성·봉사의 정도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기 때문에 국민 모두의 자발적인 자원봉사활동이야말로 온전한 복지국가를 형성하는데 기여를 하게 될 원동력이 되는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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