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QCDF

저작시기 2009.05 |등록일 2009.05.3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내가 생각하는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데는 QCDF(Quality, Cost, Delivery, Flexibility)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TV를 볼때 최근들어 점차 액정표시장치(LCD) 모델로 주력 제품이 바뀌고 있다. 미국?유럽?일본 등 다른 국가 제조업체들과 비교해 출발선은 앞선다. 기능도 더좋다고 생각한다. 물류 측면에서도 몇 년전부터 공급망관리(SCM)시스템이 널리 보급되면서 어느 정도 성과를 보고 있는 것 같다.

목차

경쟁력 측면에서 보면 산업계

과학 입국을 위해 과학기술 수준을 어떻게 높여야 하나

국가경쟁력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제조업 공동화를 해결할 방법은 없는가

국가적으로 바람직한 산업 포트폴리오는

본문내용

과학 입국을 위해 과학기술 수준을 어떻게 높여야 하나.

“교육계가 할 일이 많다. 대학의 역할이 뭐냐고 물으면 대부분 가르치는 일이라고 한다. 나는 대학의 역할을 기초기술을 확립하는 일이라고 본다. 대학은 창의적인 지식을 만들도록 교육시켜야 한다. 지식의 전달은 학원에 가면 된다. 어느 한 대학 조선공학과의 경우 교수가 15명인데 연평균 논문 수가 0.5편이라고 한다. 나 혼자서도 매년 4편의 논문을 발표하는데 기가 막힌다. 경쟁력 측면에서 보면 산업계-정부-대학 순이다. 학계가 제일 떨어진다. 대학에 갈 때면 경쟁이 무엇인지 아느냐고 내가 반문한다. 기업의 경우 세계 일류상품이 아니면 내놓지 못한다. 학계에서도 세계 일류 논문을 내야 할 때다.”

-국가경쟁력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이를 좌우하는 요소는 세 가지다. 세계 일류 기업, 세계 일류 제품, 세계적 핵심 기술이 많아야 한다. 이 셋을 확보하려면 국가와 기업·대학이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세계 일류 기업의 경우 미국 포춘지 글로벌 500대 기업에 많이 들면 된다. 현재 12개 정도 포함돼 있다. 그나마 괜찮은 성적이다. 그 다음에 일류 제품이 많아야 한다. 지식경제부가 선정하는 일류 제품을 기준으로 현대중공업은 27개, 삼성전자는 25개, LG전자는 12개다. 가장 큰 문제는 일류 기술이 태부족이라는 것이다. 세계 석학들이 미국 과학재단(NSF)과 함께 산업별로 세계 핵심 기술 99개를 선정했는데 한국은 한 가지도 들지 못했다. 일본이 2007년에 세계 과학기술 평가 보고서를 낸 적이 있다. 100점 만점에 미국 92점, 일본 83점이었는데 한국은 7점에 불과했다.”

참고 자료

[중앙일보] 2009.04.16 (목)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