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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남자교사의 부재가 아동의 학업성취도 및 행동 유형에 미치는 영향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09.05.30 워드파일MS 워드 (doc) | 9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초등학교 남자교사의 부재가 아동의 학업성취도 및 행동 유형에 미치는 영향

목차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의 목적
3. 용어의 정리

Ⅱ. 이론적 배경
1. 이론적 배경
2. 선행연구의 고찰

Ⅲ. 연구 문제
1. 연구문제

본문내용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지금 우리가 사는 시대는 큰 변화와 전환이 있는 시기임이 분명하다. 그 변환의 일환으로 불과 1960년대만 하더라도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여성의 교직 진출은 괄목할 수준을 넘어서서 ‘교직의 여성화’라는 시대적 용어를 낳기에 이르렀다. ‘교직의 여성화’라는 말은 본래 남성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던 교사 직종에 1981년 이후 여성의 진출이 급속히 이루어져 현재 그리고 앞으로도 교직의 여성점유율이 많아 질 것을 일컫는 말이다.
초등학교 가운데 여교사가 차지하는 비율이 매년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새로 임용되는 초등교사 중 여교사의 비율이 이제는 70%를 넘어섰다. 이로 인해 교육계 내에서뿐만 아니라 언론에서도 교직의 여성화 경향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내며, 궁극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들 하지만 지금까지 뚜렷한 대안이나 방안은 나오지 않고 있다. 신문에 보도된 기사(매일신문 2007년 01월 11일)처럼 초등교사의 ‘여초(餘草)현상’은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실제 우리나라 전국 초등학교의 경우 1968년에 여교사의 비율이 26.20%이던 것이 계속 증가하다가 전체 교원의 40%가량이 여교사로 채워지게 되었고, 2000년도에 전년대비 3.65%의 급격한 증가율을 보이더니 2006년도에는 71.97%까지 육박하게 되었다(통계청, 2006).
2007년 현재 신규 채용 인력의 여성 비율은 갈수록 느는 반면, 퇴직률은 남교사가 높으며, 1980년 이후 남교사의 수는 계속 줄고 있다. 이것은 비록 우리나라만의 현상은 아니다. 우리나라 초등학교 여교사의 비율은 세계 20개 주요 선진국가들 중 16위로 낮다. 대부분 국가의 여교사 비율은 70~80%선이며, 이탈리아의 경우 1995년에 94%를 넘어섰다.
학교는 교육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성원들이 상호 작용하는 제도적으로 조직된 하나의 사회 체제로서, 가장 의도적으로 학생이 사회화 과정을 통해 올바른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자아와 인성이 만들어지는 가장 중요한 시기로서 선생님의 성비는 매우 중요한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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