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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어와 화합물반도체

저작시기 2009.05 |등록일 2009.05.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케리어와 화합물 반도체란?

목차

케리어와 화합물 반도체란?
화합물반도체
케리어
n형반도체
P형반도체

본문내용

물질 속을 전류가 흐르게 되는 것은 전기를 지니며 동시에 움직이기 쉬운 상태에 있는 미립자가 그 물질 속에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이 전기를 지니고 전류를 형성하는 미립자를 전하반송자(운반체) 또는 캐리어(carrier)라고 한다.
물질 속에서 캐리어가 발생되는 것은 물질의 종류나 상태에 따라 각양각색이며 염화나트륨 NaCl과 같은 경우에는 높은 온도에서 이것이 녹아 나트륨이온 Na+과 염소이온 Cl-으로 분해하며, 이들이 캐리어로 되어 외부 전기장에 의하여 이동하는 결과 전류가 생긴다. 이것을 이온 전도라고 한다. 그러나 이 경우 낮은 온도, 예컨대 상온에서는 이와 같은 이온의 발생이 없어 염화나트륨의 결정은 절연체로 된다.
또 도체인 금속의 경우는 구리의 보면 캐리어는 구리 원자 외각에서 이탈하여 구리 결정체 속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전자들이다. 반도체의 경우도 결정 속을 이동하는 이와 같은 전자가 캐리어가 된다. 이것을 전자전도라고 한다. 전자전도는 반도체의 전기전도의 한 특징이다.
반도체 또는 금속에 전류를 통하고 이것에 수직된 방향으로 정자기장을 인가하면 전류방향과 자기장방향 양쪽에 대하여 수직 방향으로 이들의 크기에 대략 비례하는 기전력이 발생된다. 이것을 “홀효과”라고 한다.
이 기전력의 크기는 반도체의 경우가 가장 크며 금속의 경우가 그 다음이고 절연체의 경우는 매우 작다. 이 기전력이 생기는 방향에 따라 전류를 이루는 주된 캐리어가 지니고 있는 전하가 양 ·음인가를 분간할 수 있다.
대부분의 금속의 경우에는 이들 캐리어들이 음의 전기(음전하)를 지니는 입자 즉 전자임이 알려져 있다.
그러나 반도체의 경우는 그 물질에 따라 양 또는 음의 전기를 지니는 전자가 전류를 이루는 캐리어가 된다고 생각되는 경우가 생긴다. 이때 양의 전기를 지니는 전자로 볼 수 있는 캐리어를 특히 정공이라고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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