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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의 문화사(요약)-후지에다 아키라

저작시기 2009.05 |등록일 2009.05.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대학교 리포트로써, P115~268까지 부분의 내용을 요약한 리포트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종이 발명의 이전에 문자는 동, 뼈, 대나무, 나무등의 경질의 재료뿐 아니라 견포 위에도 쓰였다. 하지만 비단은 부드럽고 부패하기 쉬워서 유물은 얼마 남아 있지 않다.
종이는 기원후 100년경에 채륜(蔡倫)이라는 환관이 발명했다. 중국의 옛 기록에 의하면 채륜이 궁정의 용구 제조소에 근무하고 있을때 종이를 발명했다고 한다. 고마(古麻)를 재료로 한 마지(麻紙), 나무껍질을 재료로한 곡지(穀紙), 낡은 어망(魚網)을 재료로 한 망지(網地)를 만들었다고 한다.
종이 유물이 발견된 장소로는 누란, 투루판, 돈황 등으로 누란의 유물군이 가장 오래된 것으로 서기 265년부터 330년에 걸쳐서 날짜가 기입되어 있다.
누란이란 로프놀 후소 부근의 마을이다(원지명 : 크로라이나)누란은 동서를 잇는 실크로드의 요충지, 서쪽으로 400킬로미터에 있는 니야가지, 서역 남도의 동쪽지역 절반을 지배하에 두고 있었다. 하지만 누란의 수도에 가까운 로프 호수는 서쪽에서 불어오는 계절풍을 타고 날아드는 모래로 점점 얕아졌고, 결국에는 말라 버렸다. 330년 정도를 하한선으로 누란국은 자취를 감추었고, 후에 버려진 옛 성터 옆 사막 쓰레기장의 퇴적장 안에서 한자로 쓰인 목간이나 종이 유품이 스웨덴의 헤딘, 영국의 스타인, 일본의 오타니와 각국 탐험대에의해 발견 되었다.
누란의 유적에는 날짜가 기입된 상당한 양의 목간과 종이, 두종류의 문서가 발견되었다. 누란 사람들은 종이와 목간을 동시에 사용했음을 알 수 있다.

참고 자료

`문자의 문화사` - 후지에다 아키라 지음, 오미영 옮김, 도서출판 박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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