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천사와 악마 (Angels & Demons) 영화감상문

저작시기 2009.05 |등록일 2009.05.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천사와 악마 영화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다빈치코드’가 그랬듯 이 영화 역시 (책은 아직 안봤지만) 책을 영화로 표현하기에는 너무 턱없이 시간이 부족한 내용이라고 생각되었다. 영화를 보고 검색해본 결과, 소설과 줄거리도 상당히 다르게 전개되어 범인이 같은 것만 공통점이 될 듯한 그정도로 어처구니없는 영화였다. 단순히 아름다운 바티칸의 배경과 해피 엔딩 그리고 빠른 전개로 이야기를 끌고 나간 영화였다. 난 아직 소설을 보지 못하였지만 댄 브라운이라는 작가를 믿는다. 그의 역량을 조금이나마 알기에 그의 책이 이렇게 어처구니 없는 줄거리가 아닐 것이라 확신한다. 스크린의 러닝타임이 가진 한계점을 충분히 이해하여 책에 관한 이야기를 접어보자. 영화의 줄거리로만 영화를 평가한다면 이 영화는 볼거리는 많되, 내용은 종교측이 일방적으로 난도질 당하는 것이 다일 뿐이다. 볼거리는 많다. 콘클라베를 재현하는 것도 그렇고 바티칸의 매력적인 비쥬얼과 그 웅장함, 반물질의 폭파장면등 화면적 볼거리가 있다.

참고 자료

천사와 악마 (Angels & Demons, 2009)
미스터리, 스릴러, 범죄 | 2009.05.14 | 138분 | 미국 |
15세 관람가 감독 론 하워드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