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독후감) 재미(나를 위한 작은 선물)를 읽고

저작시기 2009.05 |등록일 2009.05.29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많은 분들과 유용한자료 공유하였으면 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

목차

<책소개>

<작가소개>

서두

내용 및 감상

맺음말

본문내용

서두
나는 사람은 미완성의 동물이라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그래서 자기계발서적을 즐겨 읽는다. 서점에 종종 들려 이런저런 책들을 둘러보지만 나의 관심사는 자기개발 서적에 오랜 시간동안 발을 멈추곤 한다. 어떤 이들은 이런 부류의 책을 극도로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다. 탄탄한 내용으로 사람을 사로잡기 보다는 저자가 말하는 데로 행하라 라고 일방적인 권유적인 표현이 많기 때문이다. 이 책은 어쩌면 그들의 생각처럼 너무나도 평범한 얘기가 수록되었을 것이 예상되었지만, 자기개발 서적의 특징이 읽을 당시에는 자극제 역할을 하기에 충분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알면서도 행동으로 옮기기 어려운 것이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가 아닐까 생각한다. 제목에서 품기는 책의 이미지는 인생을 재미있게 살아보자, 힘든 세상 인상 쓰지 말고 웃으며 살자는 의미가 아닐까 조심스럽게 예상해 봤다.

내용 및 감상
현대인들은 유머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각박해진 사회 탓인지 아니면 인간은 원래 웃거나 재미있는 것을 기본적으로 좋아하는 습성 탓인지 직장생활이나 대인관계에 있어서도 재미있고 재치 있는 사람들 주위에는 항상 사람들이 많이 있게 마련이다. 그렇다고 너무 가볍게 농담 따먹기나 하는 사람이 아닌 적절하게 재미를 가지고 있는 사람 말이다. 이 책을 읽는 도중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한번 생각해 보았다. 난 그리 재미있는 사람은 아니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특별히 재미있다고 느껴본 적이 언제인지 기억이 아니 않는걸 보면 너무나도 재미없게 살아온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오늘할 일 내일할 일들만 생각하고 지금 뭘 해야 하는지만 내 머릿속에 가득했던 것 같다.

참고 자료

"재미(나를 위한 작은 선물)" - 저자:한상복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