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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수업의 쟁점과 개선방안 (초등학교)

저작시기 2008.08 |등록일 2009.05.29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체육수업의 쟁점과 개선방안 (초등학교)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낀점을 위주로 썼기 때문에 교수님의 기호가 현장 중심이면
참고하기에 알맞은 자료일거라 생각합니다.

목차

□ 내가 생각하는 학교체육 수업의 쟁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 학교체육 수업의 쟁점을 해결하기 위한 나만의 방안을 쓰시오.

□ 학교체육수업의 쟁점과 관련하여 교육대학 체육수업의 방향은 어떠해야 하는가?

□ 본 체육교육 강의를 듣고 난 생각이나 느낌을 진솔하게 쓰시오.

본문내용

앞으로 언급할 쟁점들은 주로 실습 기간 동안 현장에서 보고 느낀 점을 위주로 이야기 할 것이다. 첫 번째로 고려해 볼 쟁점은 수업환경, 즉 운동장이다. 이번 실습 학교의 운동장은 인조 잔디로 만들어진 것이었다. 잘게 잘린 고무타이어 조각들 또한 무수하게 깔려 있었는데, 이는 운동장을 폭신하고 안전한 장소로 만들어주었다. 여기서 나는 아이들이 거리낌 없이 운동장에서 구르고 무릎으로 슬라이딩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다. 자유롭고 생기 있는, 아이다운 모습이 무척이나 해맑아 보여 보기 좋았다. 그러나 작년 실습 학교의 운동장은 일반적인 모래 운동장이었다. 모래 운동장이 인조 잔디 운동장에 비해 아이들의 수업에 지장을 준다고 생각하지는 않으나, 그래도 어느 정도의 차이는 있다고 본다. 모래 운동장에서 넘어지는 것과 잔디 운동장에서 넘어지는 것은 안전성에서 볼 때 상당한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이러한 차이는 모래 운동자에서 활동하는 아이들에게 안전에 대한 주의심을 갖게 할 수는 있으나 활동의 제약을 주어 보다 덜 적극적인 동작을 요할 수 있다. 이러한 물리적인 부분 외에도 교사에 의해 제한되는 수업 환경 여건도 있다. 실습기간 중 복장방형 피구시간에 교사가 아이들에게 굉장히 작은 피구 판을 그려주었었다. 아이들은 도망 다니다 부딪히기 일쑤였고 그러다보니 적극적인 자세 또한 나올 리가 없었다.
두 번째로 성별에 따른 체육활동의 구분에도 문제가 있다. 어느 학교 어느 학년이건 간에 교사는 여자아이들에게 피구를 시키고 남자아이들에게는 축구를 시킨다. 실제적으로 여자아이들은 농구나, 축구 같은 집단 경기를 접해볼 기회가 남자 아이들에 비해 매우 적다. 어떤 이들은 여자아이들이 축구와 같은 집단 경기에 흥미를 덜 보여서, 혹은 남자아이들보다 운동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도 한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외국의 경우에는 여자아이들도 어릴 때부터 남자아이들과 함께 축구부에 들고 함께 달리며 즐거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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