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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굴절계

저작시기 2008.12 |등록일 2009.05.29 | 최종수정일 2018.03.03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아베굴절계 실험 보고서입니다.

목차

1. 실험 제목

2. 실험 목적

3. 실험 이론

4. 실험기구 및 시약

5. 실험 방법

6. 실험 결과

7. 논의 및 고찰

본문내용

1. 실험 제목 : 아베 굴절계를 사용한 굴절률 측정

2. 실험 목적 : 굴절률 측정의 원리를 파악하고 실제로 벤젠, 사염화탄소, 아세트산과 같은 여러 물질의 굴절률을 측정하여 본다.

3. 실험 이론

(1) 입자설

뉴턴이 처음으로 제시하였다. 뉴턴은 1704년 저서 《광학》에서 빛의 본체는 물체에서 사출되는 미립자라는 견해를 발표하여, 빛이 파동이라고 생각한 C.호이겐스의 설에 대응하였다. 19세기에 T.영이 입자설로는 설명할 수 없는 빛의 간섭현상을 발견하여 파동설을 수립하기까지 빛의 입자설이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게 되었다. 1905년에는 A.아인슈타인이 광양자설을 발표함으로써 입자설은 부활하였고, 오늘날 양자역학에서는 빛의 파동설과 입자설이 양립할 수 있는 것으로 다루어지고 있다.

(2) 파동설

빛이 물결파처럼 한 파면에서 다른 파면으로 전파될 때, 원래 파면의 각 지점에서 구면파가 발생하고 그 구면파가 중첩되어 모인 것이 다른 파면이 된다는 가설로부터 시작한다. 파동설은 17세기 C.호이겐스에 의해 처음으로 기초가 다져졌는데, 당시에는 빛을 미립자의 흐름이라고 보는 입자설과 대립했으나 19세기에 들어와서 T.영과 A.J.프레넬에 의해 파동설이 확립되었다.

소리나 물결파에서 보아 알 수 있듯이 파동은 그 매개물질이 있어야 전달이 가능하다. 빛도 전달해 주는 매개물질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 물질은 천상의 물질이라 하여 에테르라고 불렀다. 호이겐스가 생각한 에테르는 그 입자의 크기가 매우 작은 알갱이로 채워져있으며, 그 알갱이들은 매우 단단하다고 보았다. 알갱이가 무르면 무를수록 파동이 전달될 때 시간이 많이 지연되므로 빛이 매우 느려지게 된다. 그러나 실제 빛의 속도는 매우 빠르므로 그 알갱이는 매우 단단하다고 생각한 것이다. 또한 파동이 전달될 때 구면파로 퍼져 나가는 이유는 하나의 에테르 알갱이가 진동을 하면 그 주위의 에테르 알갱이가 영향을 받으면서 점점 퍼져 나가므로 구면파로 퍼져 나간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물리화학실험 H.D.Corckford/H.W.Baird 탐구당
물리화학 Laider/Meiser 자유아카데미
물리화학 P.W.Atkins 청문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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