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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득이 독후감 1.

저작시기 2009.05 |등록일 2009.05.29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완득이 독후감

목차

● 저자의 배경
● 책 요약 내용
● 서평 / 감상

본문내용

1. 저자의 배경 (Biographical sketch)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내 가슴에 해마가 산다`로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 2월 `기억을 가져온 아이`로 마해송문학상을 거머쥔 신인 작가. 15일 발표된 제1회 창비 청소년문학상 대상까지 거머쥐며 아동.청소년 문학상 3관왕에 올랐다. 상금 2천만 원이 주어지는 창비 당선작은 불우한 환경에서도 활력을 잃지 않는 17세 고교생 `완득이`를 주인공으로 삼은 장편소설로 도시 빈민, 장애인, 이주 노동자 등 한국 사회의 그림자를 온실 속 화초라면 절대 알 수 없는 생활감각과 인간미를 지닌 주인공을 통해 발랄하고, 경쾌하게 그려냈다. 창비 당선작 `완득이`에 대해서는 "우리 사회에 힘들지만 밝고, 유쾌하게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면서 "그런 사람들의 삶을 보여주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꿈을 가지라고 말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주인공 완득이는 춤을 좋아하는 난쟁이 아버지와 베트남 출신의 집나간 어머니, 말 더듬이 삼촌 남민구, 완득이를 괴롭히는 옆집사는 담임 똥주, 모범생 윤하 등 다양한 설정과 캐릭터가 담겨있는 책이다. ‘하느님 제발 똥주를 죽여주세요.’ 라는 완득이의 기도로 이 소설은 시작된다. 장애인들이 손가락질 받고 무시당하는 사회, 이미 다민족 가정이 크게 자리잡고 있음에도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받는 사회, 외국인 근로자를 괴롭히는 악덕 업주, 공부에 목을 매는 학부모들 이야기 등 사회의 어두운 소재들을 무겁지 않게 다루고 있다. 똥주는 자신의 아버지가 외국인 근로자를 함부로 부려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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