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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리레오 실험과 경사면에서 중력가속도 측정(예비)- 일반물리학및실험1

저작시기 2009.05 |등록일 2009.05.28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1. 실험제목
2. 실험목표
3. 예비질문
4. 기본이론
5. 실험방법

본문내용

1. 실험제목 : 갈릴레오 실험과 경사면에서 중력가속도 측정

2. 실험목표
- 운동감지기를 써서 경사면에서 구르는 공의 속도와 가속도를 측정
- 갈릴레오가 가정한 등가속도 운동이 타당한지 알아본다.
- 경사면에서 운동하는 공의 경사각과 가속도 사이의 수학적 관계를 결정
- 공의 가속도와 경사각 사이의 수학적 관계식을 통해 자유낙하가속도(g)값을 결정
- 등가속도 운동 방정식을 구해본다.
- 위에서 추정한 g값이 유효한지 결정

3. 예비질문
1) 갈릴레오 시대의 사람들이 무거운 물체가 가벼운 물체보다 빨리 떨어진다고 믿어던 증거?
- 증거라기보다 일종의 진리로 생각, 과학이란 실험을 통해 증명되는 것이지만 그 당시 아리스토렐레스의 힘이 강해서 실험이 정확한 내용없이 그의 잘못된 가설을 믿었던 것이 가장 크다.
- 종이와 돌을 도이에 떨어뜨리면 돌이 먼저 떨어지는 것.
- 갈릴레오가 실험한 피사의 사탑에서 깃털과 쇠공을 떨어뜨린 실험을 한 것.
- 아리스토텔레스는 가벼운 것보다 무거운 것이 먼저 떨어진다고 주장했는데 세상은 천상과 지상으로 나누어지는데 지상은 원상태로 돌아가려는 성질이 있다고 주장했다. 불을 피우면 가벼우니 하늘로 날아가고 돌을 던지면 무거우니 땅으로 돌아가려하니 당연히 무거운 것이 가벼운 거보다 먼저 떨어진다고 생각했다. 게다가 아리스토텔레스가 천상은 신의 세계이므로 원처럼 고귀하게 돌아간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이건 신을 옹호하는 발언이라고 여겨져 많은 기독교인들의 지지를 받아서 사람들이 무거운 물체가 가벼운 물체보다 빨리 떨어진다고 믿었다.

2) 같은 높이에서 큰 공과 작은 공을 같이 떨어뜨렸을 때 어떤 공이 빨리 떨어지는가? 또는 동시에 떨어지는가?
- 공기의 저항이 없고 공의 크기를 무시한다면 같은 높이에서 큰 공과 작은 공은 동시에 떨어진다. 공기의 저항을 무시할 수 없을 경우에는 여러 가지 변수가 작용한다. 다만, 같은 종류의 질량이 다른 두 물질이라면 무거운 물체가 먼저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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