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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전쟁 관련 보고서

저작시기 2008.11 |등록일 2009.05.28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초등 실과시간에 종자전쟁에 관련해 쓴 레포트입니다~

목차

●종자 전쟁 자료 수집 1 - 2006년 12월 11일 한겨레 신문기사
●종자 전쟁 자료 수집 2 - 2007년 8월 22일 한겨레 신문기사
●식물주권 자료 수집 1 - 2008년 1월 29일 한겨레 신문기사
● 종자전쟁 및 식물주권에 대한 고찰

본문내용

종자, 미래 산업의 ‘씨’…9천조시장 겨냥 ‘007작전’
지구상의 생명체는 약 1250만종으로 추산된다. 이 가운데 해마다 2만5천~5만종씩, 한반도에서만 500종씩 사라져가고 있다. 100년 뒤엔 과연 몇 종이나 살아남을 것인가.
생명체의 보존이 지구 공통의 과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생물자원의 경제적 가치도 점점 부각되고 있다. 세계 각국이 생물자원을 확보하기 위한 ‘소리 없는 전쟁’에 나서는 것도 이 때문이다.
마침 2010년에 열릴 예정인 유엔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 총회, 2012년의 유엔환경개발회의(일명 지구정상회의, 리우+20) 둘 다 순서상 아시아 대륙 개최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민운동가와 기업인 등을 중심으로 한국 개최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의정서’는 일본(교토)이 선점했지만 생물다양성 의정서는 한국에서 맺도록 하자는 것이다.
습지보존을 위한 람사협약 국제회의가 2008년 10월 경남 창원에서 열릴 예정이어서, 2010년과 2012년 환경 회의까지 한국에서 열린다면, 환경 선진국이란 ‘브랜드 효과’도 만만하지 않을 전망이다. 2004년 월드컵이 스포츠 한국을 알렸다면 이제는 ‘환경 한국’으로 한 단계 도약할 때가 된 것이다.

한국 식물유전자원 15만점 보유 세계 6위 불구
화훼시장서 장미·국화 국산 품종 보급률 1%선
품종연구 80년 뒤져…정부, 10년간 1조 투자계획

“일본인 공대 교수가 한국에 와서는 자꾸 야산에 가자고 조른다는 데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 조은기 농촌진흥청(이하 농진청) 연구개발국장은 지인한테서 이상한 말을 전해 들었다. 이내 역추적이 이뤄졌다. 조사 결과 일본인 교수가 숨겨놓은 식물수집 전문가와 함께 국내 야생 콩 종자를 채집하려던 사실이 확인됐다. 공동연구차 한국을 방문한 공대 교수의 또 다른 신분은 ‘종자 사냥꾼’이었던 것이다. 2년 전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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