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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7장 주석

저작시기 2005.10 |등록일 2009.05.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예레미야 7장 주석한 자료입니다.

목차

내용개요
본장의 역사적 배경.
본장의 시대적 배경
영적교훈
참고할 자료들

본문내용

내용개요
본장은 유다의 위선적인 성전 예배에 대한 질책을 다루고 있다. 특히 저자는 당시 유다 백성들의 거짓 종교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왜곡된 성전 신학의 오류를 지적하고 있다. 본장의 내용은 성전에서 백성을 꾸짖는 설교로서 유다의 가증스런 예배 행위를 진술하고 있는 전반부(1-15절)와, 일상생활에서 드러난 불순종을 지적하고 있는 중반부(16-28절), 그리고 힌놈 골짜기에서 자행된 죄악 된 행위를 다루고 있는 후반부(29-34절) 등으로 나눌 수 있다.
특히 7장 1-15절에서는 렘26장에서 동일한 말들 중 얼마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여호와의 전이라”(4절)는 삼중적 부르짖음과 “도적의 굴혈”(11절)과 같은 말 또는 십계명을 상기시키고 있는 범죄목록(9절)등과 같은 수많은 두드러진 표현들이 발견 되어진다.


본장의 역사적 배경.
본장의 역사적 배경은 대체로 여호야김의 통치(B.C.609∼598)와 관련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렘26:1에 언급된 바와 같이 실제로 `성전 설교`는 여호야김이 즉위한 직후에 실행되었다(B.C.609년). 공허한 제물에 관한 질책(21-26절)은 요시야 통치 말기의 것으로도 볼 수 있지만, 헛된 제사에 관한 비난의 내용은 여호야김 통치 초기에 나온 것으로 보아야 한다. 즉 여호야김 시대에 이교의 종교 의식을 허용한 데서 오는 부정적 산물로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로 미루어 보아 본장의 시점은 유다 백성이 요시야 종교 개혁 이후 다시 성전에서 제사를 드리면서, 더불어 우상을 숭배하는 가증한 범죄가 재발했던 시기임을 알게 된다. 예레미야는 지금까지 이스라엘 전체에서 유다 백성으로, 그리고 좀더 구체적으로 예루살렘으로 점점 더 이르러서는 드디어 예루살렘으로 성전에서 행해지는 죄악과 관련해서 예언하고 있다. 성전 설교는 여호야김의 B.C 609년 가을

참고 자료

참고할 자료들

1)이학재. “구약성경에서 배운다” 서울: 이레서원, 2001
2)이학재. “선지서 자료 모음집 1” 천안:말씀사역연구소,2002
3)이학재. “선지서 자료 모음집 2” 천안:말씀사역연구소,2004
4)하젤불록,“구약선지서개론”유근상 역, 서울:크리스챤 출판사,2001
5)레온 우드. “이스라엘의 선지자”김동진 역. 서울:기독교문서 선교회,1995
6)월럼 반 게메렌,“예언서 연구” 김의원 역, 서울:도서출판 엠마오,1993


7)에드워드 영, “선지서 연구” 정충하 역, 서울:기독교문서선교회,1990
8)찰스 디어, “예레미야 예레미야 애가”장종식.김정님 역, 두란노
9)강정보, “예레미야서 강해” 기독교문서선교회
10)조병호, “성경통독 이렇게 하라” 땅에쓰신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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