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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_기업도시_기업도시발전방안_성공전략_개념및현황_유럽기업도시사례_기업도시사례_레버쿠젠_소피아 앙티폴리스_시스타 사이언스_랑그독 루시옹_울루_2500

저작시기 2011.01 |등록일 2009.05.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7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유럽의 기업도시 개발사례에관해 정리하였습니다..

목차

1.1 독일 레버쿠젠
1.2 프랑스 소피아 앙티폴리스
1.3 스웨덴 시스타 사이언스 시티
1.4 프랑스 랑그독 루시옹 지역
1.5 핀란드 울루 테크노폴리스
1.6 종합

본문내용

레버쿠젠은 인구 162,500명의 상공업 중심지로서 쾰른 북쪽의 뒨(Dhu nn) 계곡에 위치해 있다. 이 지역은 부퍼강(Wupper 江) 어귀에서 라인강에 면하여 있는 전형적인 소도시로 주택단지와 중심상업지역, 근린공원 시설이 340ha에 이르는 바이엘 케미칼 파크(공장부지)와 조화를 이루며 발전해 왔다. 또한 도로와 철도의 교차점에 위치하여 고속도로와 철도 등의 교통이 편리하다.

2) 개발배경

레버쿠젠은 바이엘그룹을 중심으로 커온 전형적인 기업도시다. 즉, 기업이 기업도시 건설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경우이다. 기업도시답게 레버쿠젠의 어느 곳을 가도 바이엘이란 이름이 그림자처럼 따라 다닌다. 공원이름은 ‘바이엘 케미컬’공원이고, 축구전용경기장의 명칭도 ‘바이아레나’다. 바이엘은 현재 총 55개의 스포츠클럽을 직간접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이런 지원에 힘입어 바이엘 후원선수와 팀이 올림픽에서 따낸 메달이 55개에 달하고 클럽회원수도 5만1000명을 웃돌고 있다.

레버쿠젠은 18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버려진 땅에 불과했다. 1891년부터 개발이 시작돼 주택이 들어서고, 상가와 학교, 극장이 차례로 세워지면서 도시형태를 갖추게 됐다. 1863년 부퍼탈에서 작은 염료회사로 출발한 바이엘 그룹은 1912년 레버쿠젠으로 완전히 이주해 지금에 이르고 있다.

3) 성공요인

① 도시의 확장
레버쿠젠 시의 늘어난 인구와 혹장된 도심은 도시의 생산력을 증가 시켰고 세계최고 바이오 기업인 바이엘의 성장 원동력이 되었다.

② 이윤의 지역사회 환원
- 환경문제의 해결 : 바이엘은 바이오 중심기업 특성상 환경에 대한 투자도 아끼지 않고 있다. 생산 공장에서 발생하는 오폐수는 물론, 레버쿠젠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까지 모두 바이엘의 정화시설은 거쳐 라인강으로 내보낸다. 미생물에 의한 여러 단계의 정화과정을 거쳐 물고기가 살수 있을 정도로 깨끗하게 한 후에 배출되므로 환경파괴에 대한 우려도 전혀 없다고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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