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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조명에관한 정리

저작시기 2009.05 |등록일 2009.05.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촬영조명핸드북을 참조하여
인물조명에 관한 이론 정리

목차

램프의 위치 정하기(Specifying Lamp Position)
램프의 위치에 따른 기본적 효과(The basic effect of lamp positions)
포트레이트 조명의 결함( Portrait-lighting defects)
세부적인 포트레이트 조명( Developing portrait lighting)

본문내용

<조명의 위치>

- 인물을 중심으로 수평 방향으로 시계 축을 설정하여 정면을 6H 후면을 12H 좌, 우측을 각각 3H, 9H로 말한다.
- 인물을 중심으로 수직 방향의 각도로 역시 시계 축을 설정하여 정면을 3V 후면을 9V, 정수리를 12V 그 반대편을 6V라고 말한다.
- 여기에서 사물을 비추는 카메라의 기본 위치는 항상 6H, 3V인 인물의 정면이다.
- 이 시계의 위치에서 1시간의 간격은 30도 차이, 1분은 6도 차이, 시계방향을 (+), 반 시 계 방향을 (-)로 표시한다.

<조명의 방향>

- 램프의 효과는 피사체를 비추는 방향과 관계없이 항상 카메라의 관점에 관련된다.
- 정면조명 : 카메라 렌즈와 같은 방향, 6H 에서 비추는 조명
- 백라이트(역광) : 카메라 렌즈와 마주보는 방향, 12H에서 비추는 조명

램프의 위치에 따른 기본적 효과(The basic effect of lamp positions)

<램프의 위치이동>

- 정면에서 비춘 조명이 수직, 수평으로 이동을 하게 되면 ‘그림자’가 생긴다.
또한 고정된 조명 아래 피사체가 움직여도 ‘그림자’가 변한다.
이 그림자의 형태는 인물의 생김새와 입체감의 차이에 따라 차이가 난다.

- 인물을 처음 조명했을 때, 문제가 되는 것은 그림자이다. 특히 코와 턱의 그림자가 큰 영 향을 끼치는데 이 그림자가 얼굴 전체의 모습에 큰 영향을 주지 않으려면 그림자가 작아 져야 한다. 하지만 그림자가 작아지면 입체감이 사라진다. 이점이 가장 큰 딜레마이다.

<인물조명의 3가지 인수>

- 첫째, 광선의 특정 방향이 주는 본질적인 영향 (피사체의 종류가 어떻든 똑같은 영향)
- 둘째, 광선이 어느 곳에 떨어지더라도 생기게 되는 특징적인 효과 (그림자의 형성)
- 셋째, 특정 인물의 특징을 강조하는 정도에 따라 입체감이 변화


포트레이트 조명의 결함( Portrait-lighting defects)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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