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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세계문화유산 <최후의만찬,피사의사탑,폼페이유적>

저작시기 2009.05 |등록일 2009.05.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탈리아의 세계문화유산 중 3가지를 선택하여 조사한 것으로 산타마리아의 교회와 도미니카 수도원 및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최후의 만찬》, 피사의 듀오모 광장의 피사의 사탑을 중심으로, 폼페이 및 허큐라네움 고고학지역과 토레 아눈치아타의 폼페이 유적을 중심으로 조사하였다. 적절한 사진을 같이 첨부하였고 다양한 부분을 자세히 알 수 있다.

목차

Ⅰ. 산타마리아의 교회와 도미니카 수도원 및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최후의 만찬》
ⅰ산타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과 수도원
ⅱ 《최후의 만찬》
♣《최후의 만찬》의 역사
♣《최후의 만찬》의 내용
♣《최후의 만찬》의 형식
♣《최후의 만찬》의 문제 있는 제작 기법
♣《최후의 만찬》의 복원

Ⅱ. 피사의 듀오모 광장
ⅰ. 대성당
ⅱ. 세례당 (Battistero)
ⅲ. 피사의 사탑
♣《피사의 사탑》의 건축 과정
♣《피사의 사탑》의 복원
♣ 《피사의 사탑》의 현실

Ⅲ. 폼페이 및 허큐라네움 고고학지역과 토레 아눈치아타
♣ 폼페이 역사
♣ 베수비오 화산
♣ 폼페이의 취후
♣ 유적 발굴과정

본문내용

Ⅰ. 산타마리아의 교회와 도미니카 수도원 및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최후의 만찬》

➜ 이탈리아 롬바르디아(Lombardy)지방 밀라노에 위치해 있는 세계유산으로 산타마리아의 교회, 도미니카 수도원, 델레 그라치에 성당에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걸작《최후의 만찬》이 있는 종교적 건물군이다. 성당과 그림은 1980년 유네스코(UNESCO: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하였다.
▲그림1) 산타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

ⅰ산타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과 수도원
• 고딕 양식에서 르네상스 양식으로 넘어가는 과도기를 대표하는 건축.
• 밀라노 공작 프란체스코 스포르차(Francesco I Sforza)의 명을 받아 1463년 기니포르테솔라리(Guiniforte Solari)가 도미니크수도회의 도움으로 건설을 시작.
• 1492년에는 우르비노 출신의 건축가 도나토 브라만테(Donato Bramante)가 증개축
→ 성당에 후진을 세우고 그 옆에 르네상스양식의 대회랑을 설치하였다. 또한 수도사들이 한꺼번에 모여 식사하는 대 식당 개축 작업을 맡았다. 브라만테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최후의 만찬》이 그려져 있는 북쪽 벽에 맞추어 채광을 고려해 이 방의 창을 배치하려고 했다.

ⅱ 《최후의 만찬》
《최후의 만찬》은 가로 9.1m, 세로 4.2m의 규모의 작품으로서 예수를 둘러싼 12명의 제자를 소재로 하고 있는데, 그림 안쪽의 창에서 들어오는 빛을 이용하여 극적인 효과를 연출하였다.

♣《최후의 만찬》의 역사

1498년
완성 직후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수도원의 식당에 그린 이 세계적 명작은 완성 직후부터 손상되기 시작했다. 문제의 근원은 습기 때문에 썩기 시작한 벽을 보수 공사하면서 원작을 많이 손상시킨 데에 있었다.
1796년
마구간으로 사용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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