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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무오:역사적 증명 제3장 디아스포라 유대인의 성경 무오론 요약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09.05.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성경무오:역사적 증명 제3장 디아스포라 유대인의 성경 무오론 요약

목차

1.필로(B.C 20-A.D 50)
2.요세푸스(A.D 37-120)

본문내용

1.필로(B.C 20-A.D 50)
알렉산드리아의 유대인 철학자 필로는 외경과 위경을 전혀 인용하지 않고 구약성경만 인용했던 사람이었다. 그는 구약성경의 권위를 높이기 위하여 많은 사람에게 성경을 소개하려고 알레고리적 해석방법을 사용했다. 모세의 율법을 플라톤 철학과 조화시키기 위해 성경의 표면보다 이면의 다른것을 보는 것으로 문자적 해석을 반대하였다. 크리스얀센은 필로의 알레고리적 성경해석과 관련하여 필로는 성경의 본문이 절대적으로 무오한 영적이며 신적인 진리의 계시로 보았다고 결론내렸다. 올프손도 필로의 알레고리적 해석방법과 관련하여 성경은 그 전체가 신적인 기원을 갖는 신적인 계시로서 하나님에 의하여 계시되었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진실하고 완전한 지식과 진리라고 설명했다고 주장한다. 또한 필로가 신학의 시녀로서 철학을 말했다고 한다. 헬라 철학자중 스토아 학파는 신학을 물리학의 아래에 포함시켰으나 필로는 다른 모든 것은 스토아학파를 따랐지만 신학의 위치만은 동의하지 않았다. 그래서 신학과 윤리학을 철학의 최고의 분야로 보았다. 철학이 모세의 계시된 율법안에서 발견된다고 보았다. 그리고 그는 지혜와 분별, 혹은 하나님에 대한 예배와 인간 생활의 규칙을 신학과 윤리학을 나타내는 말로 취하였는데 이것들은 다 모세의 율법에서 구체화 된 것을 발견했다. 필로는 “지혜는 하나님에 이르는 길이며 철학이란 지혜의 실천이며 지혜란 신적이고 인간적인 것들과 그것들의 원인들에 관한 지식이다”라고 진술했다. 유대교에서는 지혜와 율법이 동의어였다. 그리고 스토아 학파의 정의에 따르면 “철학은 지혜의 실천”이였다. 그래서 필로는 철학은 지혜의 여종이라고 했는데 그것은 사라를 지혜로 하갈을 철학에 비유하여 설명하려고 하였다. 필로는 인간지식에 근거한 철학의 한계성에 대하여 분명하게 인식을 하고 있었지만 하나님의 직접적인 지식인 성경의 권위에 관하여는 조금도 의심하지 않았다. 우리가 만일 우리 자신을 이해하는 데에 있어서 우연히 당황하게 되었거나 불안하게 되었거나 또는 오류를 범했다면 성경으로 돌아감으로써 당황과 불안과 오류는 제거될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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