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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 기계상가 견학 레포트

저작시기 2008.11 |등록일 2009.05.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400원

소개글

문래동 기계상가 일대를 견학하고 쓴 보고서 입니다.

직접 찍은 사진자료와 설명이 10페이지 정도 되고 소감문이 1페이지 입니다.

목차

☐ 주제
☐ 날짜
☐ 장소
☐ 견학내용
☐ 문래동을 다녀와서..

본문내용

☐ 문래동을 다녀와서...

목요일 오후 1시 수업을 마치고 친구들과 영등포 문래동을 향했다.
신도림역 1번 출구를 나오니 영등포쪽 다리 너머로 문래동 기계상가들이 보였다.
자주 오던 신도림역 위에 이런 상가들이 있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멀리서부터 요란한 망치질 소리와 쇳소리가 들려왔다.
망치질 소리를 따라 처음 들어간 해성기계.
아저씨 두 분이 작업중 이셨는데 우리를 반갑게 맞여주시며 질문을 할 때마다 친절히 알려주셨다.
여러 이야기를 나누고 상가를 나와 거리를 둘러보니 일거리가 있는 곳보다 문을 닫은 가게들이 더 많은 것 같아 씁쓸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친절하게 우리를 반겨 주었지만 일거리가 없는 상가나 어떤 분들은 우리가 사진찍고 질문하는 것을 꺼려 하였다.
여러 공작기계들이 쇠를 무처럼 썰고 종이처럼 잘라내는 모습을 보니 신기했다.
프레스 가공을 하는 곳에서는 규칙적으로 원판을 뽑아내는 기계소리에 살짝 귀가 아팠다. 선반 가공을 하는 곳에서는 기름 타는 냄새와 알 수 없는 연기가 자욱했다.
이런 곳에서 매일 일을 하시는 분들은 힘들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대단하게 느껴졌다.
이번 견학을 통해서 수업시간에 배운 각종 공구들과 가공법을 많이 찾아 볼 수 있었다. 또한 작업 하시는 분들의 자부심도 느낄 수 있었고 새로운 것들을 많이 알게 되었다.
처음엔 문래동을 가야할지 고민했는데 다녀와 보니 뿌듯하고 뭔가 얻은 듯한 느낌이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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