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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중소기업 아이오셀

저작시기 2009.05 | 등록일 2009.05.0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중소기업과 창업론에 발표하기 위해 만든 대본입니다.

목차

<아이오셀>
<창업>
<경영철학>
<경쟁력의 원천>
<향후전망>
<그밖에>

본문내용

강병석사장은 1990년 대구에 있는 경북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아내와 남대문에서 옷장사를 하면서 대기업 월급의 두 배를 벌며 사업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 하지만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좀 더 안정된 삶을 위해 삼성전자에 입사하게 되었다.
그러나 1997년 삼성전자를 퇴사하고 직접 사업을 하고자 완구사업을 동료들과 창업했으나 6개월 만에 실패한다.
1998년 엠씨스퀘어로 유명했던 (주)대양이앤씨의 신규사업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되었고 HMD(Head Mounted Display: 두부 장착형 영상표시장치)를 성공적으로 런칭하여 당시 타임지와 ABC 방송 등에 출연하며 회사가치를 500억원에서 2조원으로 성장시키는등 활약하였다. 또한 미국의 마이크로 디스플레이에 투자하여 보드멤버로서 활약한 바 있고, 이를 통하여 미국 IT사업 및 구조에 대한 전반적인 경험을 했다.
그러나 안정된 회사 안에서 그림을 그려나가는 것보다는 바닥에서부터 미립을 토대로 한 가능성을 시험해보고 싶었다.
2000년 12월 대양이앤씨를 퇴사하면서 직접 사업을 하기로 결정하고 새로운 상품기획을 하면서 창업기준을 세웠다.
첫째 대기업 아이템이 아닐 것, 둘째 생산비용이 적게 들 것, 셋째 변화속도가 빠를 것, 마지막으로 메가 트렌드의 제품일 것이었다.
이러한 창업기준을 토대로 당시 전 세계에서 두 회사만 시판하고 있고 향후 성장성까지 감안할 때 최적의 아이템이라는 판단이 들어서 USB드라이브를 사업 아이템으로 결정했다.
당시 시기적으로 한창 부풀어 올랐던 IT거품이 빠진 직후인 데다, 대기업 까지 그만두면서 차린 위험천만한 모험이었지만 ,과감하고 무모하기까지 했던 결단은 주효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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