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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을 가리지 못하는 아이

저작시기 2008.11 |등록일 2009.05.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아동생활지도 오줌을 가리지 못하는 아이 원인과 사례

목차

<대소변 가리는 시기와 순서>
<아동이 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원인>
<사례들>

본문내용

<대소변 가리는 시기와 순서>
- 발달이 정상인 아이들은 만 2-3세경에 대소변을 가리는데, 먼저 대변을 가리기 시작하고 다음에 낮에 소변을 가리고 마지막으로 밤에 소변을 가리게 된다. 만 4세가 지났지만 대변 가리기를 못하면 유분증, 만 5세가 넘었는데 소변 가리기를 못하면 유뇨증으로 정식 진단을 내린다. 발달장애, 정신지체, 학습장애 아동의 발달력을 조사해 보면 걷기와 언어발달도 늦지만 대소변 가리는 시기도 평균보다 많이 늦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아동이 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원인>
첫째, 정서적인 불안이나 심한 긴장 상태에 있을 경우 무의식적으로 오줌을 싸게 된다.
둘째, 방광이나 신장의 신체적인 이상으로 인해 소변 조절이 쉽지 않은 경우.
셋째, 소외감이나 욕구 불만, 부모에 대한 애정 결핍 등의 심리적 요인인 경우.
넷째, 대소변 가리기의 훈련이 미흡한 상태에서 간혹, 꾸중이나 체벌로써 일관할 경우에 아동은 심리적으로 긴장 상태에 빠지게 되어 야뇨 현상이 더욱 심화될 수 있으며, 또 다른 증상을 초래할 수 있다.

<사례1>
5세 여자아이입니다. 3살 무렵부터 소변 가리기를 훈련시킨 탓에, 그 동안은 별다른 문제가 없었으나 최근에 동생을 보고나서 부터 이부자리에 오줌을 싸서 큰 걱정입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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