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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문화학교

저작시기 2008.10 |등록일 2009.05.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한국전통문화학교 답사 후 건축가(민현식)의 눈에서 건물 바라보기.

목차

민현식의 눈으로 건축보기
수업내용에 근거하여 배울 점을 기술
출처

본문내용

민현식의 눈으로 건축보기
“공동시설군(행정본부, 도서관, 공동 강의실군, 학생회관 등)과 교육시설군(각 전공별 일반 교육시설 및 실험․실습실군 등)을 띠모양의 광장을 사이에 두고 병치시킨다.” - 위계와 방향성이 느슨하고 단부가 개방되어 성장체계까지 내포하고 있다.

‘기존의 대학캠퍼스는 마치 중세도시와도 같이 하나의 중심에서 뻗어나간 방사선형 도시의 형상을 가지고 있다.
각 대학들은 중심의 공동 영역을 통해서만 만날 수 있는 통로가 있을 뿐 독립되어, 학문간의 소통이 폐쇄적일 수 밖에 없고, 이러한 중심성의 강화는 전체를 일관하는 하나의 학문적 태도만을 가지게 될 수 밖에 없다.’

-광장을 중심으로 마주선 두 기다란 건물들은 유리면과 테라스로 시야적으로 교류가 가능하도록 계획되어있다. 긴 광장 중간에 연결된 다리로 두 건물을 이어준다. 기다란 광장은 자칫 지루해보일 수도 있는데 중간중간의 식목과 건물옆의 수로, 중간중간 하부가 개방되어서 뒤의 작은 광장까지 이어지는 공간들과 광장을 바라보는
테라스에서의 사람들의 움직임으로 인해서 광장이 지루하지 않고 활력이 넘치는 공간으로 만들어 주며 사람들(학문적)이나 공간간의 소통이 생기도록 도와준다.

“길이 370m, 폭 25m내외의 광장은 기존 지형의 고저 차를 쫓아 평판과 경사판이 이어져서 여기에 면한 병렬된 기능들을 기능적․공간적으로 통합시켜서 인공적 영토를 구체화시킨다.”

‘이 땅이 오랫동안 가지고 있어왔던 옛 것을 지우지 않고 새로운 흔적을 새겨 넣어 중첩시키기 위해, 광장은 기존 지형의 기억에 따라 경사진 면이 이어진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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