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국어교육] 학교문법의 이해-체언과 조사

저작시기 2009.05 |등록일 2009.05.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학교문법의 이해-체언과 조사

목차

[ 체 언 ]
-명사
-대명사
-수사

[ 조 사 ]
-관계언
-격조사
-접속조사
-부사격조사
-보조사

본문내용

[ 체 언 ]
• 정의: 용언에 대립되는 개념으로, 문장의 주체가 되며 사물의 실체를 가리키는 말이다.
• 성격
- 원칙적으로 조사와 결합하여 하나의 어절을 이뤄 문장의 주체로 쓰이며, 문법적 관계를 나타낸다.
- 불변어로, 활용하지 않는다.
- 체언 중에서 셀 수 있는 명사, 대명사는 복수가 가능하나 셀 수 없는 것은 복수가 불가능 하다. 또 수사도 복수가 불가능하다. 예) 학생들, 책들, 너희들: 물들이 흐른다(X), 여기들이 창경원이다(X)
- 복수 표시 반복 합성어는 집집, 사람사람, 거리거리, 하나하나, 셋셋 등이 있다.
- 보충법은 ‘나’의 복수형으로 모양이 전혀 다른 ‘우리’가 쓰이는 것을 말한다.

<명사>
• 성격: 명사는 사물의 이름을 나타내는 단어이다. 명사는 문장의 주체인 주어가 될 수 있다. 의존 명사는 관형어의 도움을 받아야만 문장의 성분으로 쓰일 수 있다. 또 명사는 조사가 붙어 격변화를 하고, 관형어의 수식을 받을 수 있으며, 복수형을 취할 수 있다.
• 종류: 명사는 그 쓰임의 범위에 따라 보통 명사와 고유 명사, 자립성의 유무에 따라 자립 명사와 의존 명사로 나눈다.

• 고유명사: 고유명사가 특수한 사물에 쓰인다는 말을 하나뿐인 사물만을 지칭한다는 뜻은 아니다. 고유명사와 보통명사의 분류 기준은 절대적인 척도에 의한 것이 아니라, 가리키는 범위가 넓으면 보통명사이고, 좁으면 고유명사가 된다.
예) 보통명사←생물←동물←사람←이영택←고유명사

- 고유 명사는 수와 관련된 말과 결합할 수 없다. 예) 두 신라가 망했다.(X)
- 고유 명사는 개체 하나하나를 의미하는 조사‘마다’와 쓰일 수 없다. 예) 한강마다 홍수가 났다.(X)
- 고유 명사는 복수 접미사 ‘들’과 함께 쓰일 수 없다. 예) 제주들에는 사람이 많다.(X)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