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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충무공이순신장군][거북선][의병][금속활자][일본군기물]임진왜란과 해상전, 임진왜란과 충무공이순신장군, 임진왜란과 거북선, 임진왜란과 의병, 임진왜란과 금속활자, 임진왜란과 일본군기물 심층 분석

저작시기 2009.05 |등록일 2009.05.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6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임진왜란과 해상전, 임진왜란과 충무공이순신장군, 임진왜란과 거북선, 임진왜란과 의병, 임진왜란과 금속활자, 임진왜란과 일본군기물 심층 분석

목차

Ⅰ. 서론

Ⅱ. 임진왜란과 해상전
1. 1차 출동
2. 2차 출동
3. 3차 출동
4. 4차 출동

Ⅲ. 임진왜란과 충무공이순신장군

Ⅳ. 임진왜란과 거북선
1. 이충무공전서에 나오는 두 가지 거북선
2. 거북선의 구조
3. 거북선의 화력
4. 충무공 행장에 나타난 거북선
5. 임진왜란때의 거북선

Ⅴ. 임진왜란과 의병
1. 왜란의 발발
2. 권율의 행주대첩
3. 바다를 장악한 전라도 수군
4. 호남 의병과 금산 전투

Ⅵ. 임진왜란과 금속활자

Ⅶ. 임진왜란과 일본군기물

Ⅷ.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직전 일본은 도요토미 히데요시(풍신수길: 1536-1598)가, 전국 제패를 눈앞에 두고 부하에게 피살된 오다 노부나가(직전신장: 1534-1582)의 뒤를 이어서, 전국을 장악하였다. 1587년 규슈(구주) 지역을 장악하고, 1590년에는 간토(관동) 지역을 제압함으로써 백여년간 지속된 전국 통일이 이루어진 것이다. 풍신수길은 전국 통일의 여세를 몰아 조선을 침략하였지만, 뜻을 이루지 못한 채 침략 와중에 죽고, 그 세력은 몰락하였다.
일본의 조선 침략은 관련국에 무수한 상처를 남긴 채 1598년에 끝이 났다. 조선은 전국토가 유린되어 수많은 생명이 희생되고, 재산이 파괴되고 약탈당했다. 이 때의 험난하고 처참했던 상황은 전장의 기록을 통해서 생생하게 전해지고 있다.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 충청도관찰사가 되었다가 전투에 패배하여 삭직되는 등 임란을 체험한 윤국형은 문소만록에서 다음과 같이 기록한다.
임진년 난리 후로 백성들이 모두 떠나고 흩어져서, 비록 대가세족이라도 모두 생업을 잃고 거지가 되어 돌아다녔으며, 여자들은 높고 낮은 사람을 가릴 것 없이 적들의 손에 몸을 더럽힌 자가 몹시 많았다. 이 중에서 뚜렷이 나타나게 절개를 세운 자는 조정에서 알아보고 정문을 세웠다. 시체는 쌓여 들에 가득하고 매장된 것은 얼마 없었다. 아비가 자식을 팔고, 남편이 아내를 팔았으며, 계사년 봄에 이르러서는 사람들이 서로 잡아먹고, 시체를 쪼개어 앞을 다투어 물어뜯으며, 골육끼리도 또한 서로 죽이는 자도 있었으니, 우리 동방에 변란이

참고 자료

김문길(1995) / 임진왜란은 문화전쟁이다, 혜안출판사
김재근 / 우리배의 역사, 서울대 출판부
금종수 / 임진왜란 이후 조선 대명·청 관계, 임란수군활동연구논총, 해군군사연구실
국사편찬위원회(1995) / 한국사29
송정현(1995) / 임진왜란론, 전남사학8
전라남도(1993) / 임진왜란사료집(1), 일신
최영희(1992) / 임진왜란에 대한 이해의 문제점, 한국사론22, 국사편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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