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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지리

저작시기 2008.04 |등록일 2009.05.02 워드파일MS 워드 (doc)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풍수지리 조사 리포트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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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서양의 지리학 Geography 이 과학적인 지리의 방법으로 자리잡기 전에는 풍수지리가 우리나라에서는 전통적으로 땅을 읽는 방법이었다. 풍수지리는 세상의 모든 만물이 기氣로 이루어졌다고 보고 이에 따라 만물 중의 하나인 땅도 땅의 기, 즉 지기地氣로 이루어졌다고 말한다. 풍수지리에서는 땅의 기에 대해 음양과 오행, 그리고 주역의 논리로 체계화한다. 『3』 우리나라에서는 예로부터 집, 묘, 궁궐 등을 짓기 전에 어떤 땅에 지을 것인지를 매우 중요하게 여겼다. 건축가 김원은 그의 저서 ‘건축은 예술인가’에서 땅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가 여러 형태로 사람에게 전달된다고 말하였으며 퇴계 이황선생도 도산서원을 짓기 전 ‘백 년을 두고 학문을 닦을 땅’이라고 말하며 집을 세우기 전 터를 잡는 것이 얼마나 중요시 했는지를 알 수 있다. 『4』

풍수지리는 도읍, 궁택, 무덤의 터를 잡기 위해 점을 치는 일조의 관상학인 까닭에 상지학 (相地學)으로 규정되며 본래는 일종의 지모신(地母神)적인 신앙에서 나온 것이다. 풍수지리는 기본적으로 기로 이루어져있는 살아 있는 땅에 인간이 어떻게 잘 조화해서 살 것인가 하는 문제의식에서 시작된다. 달리 좋고 나쁜 땅이 있는 것이 아니라 땅은 그저 만물의 하나로 그의 기를 가지고 존재하며, 이 땅에 인간이 조화를 이루며 살아야 한다고 풍수지리는 말한다. 그러므로 인간이 조화하여 살기 어려운 땅은 좋지 못한 땅으로 생각된다. 인간이 땅의 기를 느껴 자신과 잘 맞는 장소를 선택하는 것이 풍수지리이다. 시대가 지남에 따라 사람은 문명을 만들었고 공학과 산업의 발전으로 사람은 본래의 삶의 터전인 자연과 점차 멀어졌고

참고 자료

1- 김원, 『건축은 예술인가』 중 생태, 열화당, 2007.
2- 박무석, 『풀어쓰는 다산 이야기』 301~400, 문학수첩, 2005.
3-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CD EX 제품 버전 1.11
4- 김원, 『건축은 예술인가』 중 집터, 열화당, 2007.
5-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CD EX 제품 버전 1.11
6- 김원, 『건축은 예술인가』 중 생태, 열화당, 2007
7- 풍수지리(자연지리학)를 바로 알자.(4). http://cafe.naver.com/hsl040506.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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