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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최신 면접 대비 신문 기사 모음입니다.

저작시기 2008.12 |등록일 2009.05.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4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대한항공] 최신 면접 대비 신문 기사 모음입니다.
2009년 상반기 공채 대비 모음입니다. 참고하세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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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대한항공, 17일 미국 비자면제 첫 손님 행사 실시

⊙ 인천공항과 뉴욕JFK공항 등지에서 미국 비자면제 프로그램(VWP) 시행 첫날 무비자
탑승객 대상 환송 및 환영 행사 실시
⊙ 미국 비자면제 프로그램으로 수요 증가에 대비해 미주노선 증편 및 대한항공 운영 미
국 현지 호텔 새 단장 등 마케팅 강화

“활짝 열린 美 하늘 길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대한항공은11월17일 미국 비자면제 프로그램(VWP) 시행 첫 날을 맞이해 인천공항과 뉴욕JFK공항 등에서 미국 비자면제 첫 손님 환송·환영 행사를 가졌다.

비자면제 첫 손님 환송행사는 비자면제 프로그램 시행 첫 날인11월17일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해 미국으로 출국하는 승객 중 무비자로 출국하는 첫 탑승수속 승객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비자면제 첫 출국 승객은 이날 오전10시5분 인천~아틀란타행 대한항공 KE035편을 이용해 출국하는 한윤민씨(남, 34세)가 선정됐다.

이날 대한항공은 오전9시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이종희 총괄사장과 이진걸 인천여객서비스 지점장을 비롯해 관련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자면제 첫 손님 환송행사를 열고, 미국 비자 없이 탑승 수속하는 비자면제 대상 첫 번째 승객인 한씨에게 꽃다발과 특급호텔(하얏트 리젠시 인천) 숙박권과 식사권, 항공기 모델 등의 선물을 제공했다.

한씨는 “그 동안 미국 여행을 하려면 까다로운 비자발급 절차를 밟아야 해 부담이 됐었는데 비자면제 조치로 비자 없이도 미국 여행을 할 수 있게돼 기쁘다”며, “편리해진 만큼 기회가 된다면 미국 여행을 자주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대한항공은 미국 현지시각17일 오전 뉴욕JFK공항을 비롯해LA공항과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미국측과 공동으로 미국 각지에 첫 도착하는 한국인 비자면제 입국 승객을 환영하는 행사를 실시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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