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B

일상과 예술이 만나는 그 왁자지껄한 공간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09.05.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예술 마켓은 보통 프리마켓(flea market)으로도 불리는데, flea market은 원래는 유럽 도시의 벼룩시장이란 의미로 노천시장을 지칭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벼룩시장이란 용어가 따로 존재하며 프리마켓은 홍대 프리마켓의 영향으로 작가들의 예술적인 활동을 하는 마켓의 뜻으로 통용된다.
아이들이 뛰놀고 홍대를 방문한 사람들에게는 잠깐 쉬어가는 휴식처가 되던 공간이 주말 낮에는 예술 마켓이 열려 홍대 활기의 중심에 선다.

목차

토요일에는, 프리마켓
일요일에는, 희망시장

본문내용

예술 마켓들은 주말의 홍대 놀이터라는 공간을 매개체로 시민들에게 예술을 보다 쉽고 편안하게 다가가며 그 어떤 예술보다 자연스럽게 일상 속에 스며든다. 또한 작가들에게는 자신의 작품을 인정하고 보여줄 수 있는 곳을 그들의 창의성을 확대하는 창구가 된다.
다른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신선하고, 독특한 아이디어들을 보고 있노라면 우리나라 디자인의 미래가 밝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러한 예술 마켓에는 긍정적인 면만 있는 것은 아니다.

참고 자료

http://www.freemarket.or.kr/
http://cafe.daum.net/hopemarket/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