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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월오봉도에 관한 레포트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09.05.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일월오봉도에 관한 레포트

다양한 칼라 자료와 사진 , 자세한 설명 등 A+ 받은 보고서 입니다.

목차

1. 일월오봉도에 대해 꼼꼼히 알아봅시다
2. 십장생도에 대해서 꼼꼼히 알아봅시다.
3. 책가문방도에 대해서 꼼꼼히 알아봅시다

본문내용

우리나라 예전 조선시대 임금의 뒤에는 항상 일월오봉도가 있었다고 한다. 임금이 행차를 할 때도 임금이 죽은 뒤 임금의 혼백을 모시는 곳에도 심지어 초상화에서도 왕의 뒤에는 늘 일월오봉도가 있었다. 또 궁중에서 기록화를 그릴 때는 왕의 모습을 직접 그리지 못했다. 왕의 모습 대신 일월 오봉도를 그려서 왕의 존재를 표시했다. 왕의 모습을 직접 그리지 않았던 이유는 그림을 본 누군가가 왕의 용안에 흠을 내는 일을 미리 막기 위해서였다. 즉 일월 오봉도는 왕의 존재를 대신할 만큼 중요한 의미가 있는 그림인 것이다. 지금도 경복궁 근정전이나 창덕궁 인정전에 가보면 임금이 앉는 용상의 뒤편에 놓여있는 일월 오봉도를 볼 수 있다. 이것은 일월 오봉도를 병풍에 그려놓은 것으로 일월 오봉병(日月五峯屛)이라고 부른다.
따라서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지금 쓰고 있
는 만원권의 세종대왕은 엄밀히 말해 온전한 세종대왕의 모습이 아니다. 왕의 뒤에는 항 상 일월오봉도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 래서 이번 디자인 변경으로 세종대왕은 비로 소 온전한 세종대왕의 모습을 갖추게 된 것 이다. 그렇다면 일월 오봉도는 어떤 그림일 까. 이 그림은 상당히 많은 의미를 함축하고 있는 상징화이다.

◇ 일월오봉도의 숨겨진 의미 ◇
그림을 보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이 그림의 제목이 말해주는 것처럼 해와 달이 나란히 하늘에 걸려있는 것과 다섯 개의 봉우리가 솟아있는 것이다. 또한 이 그림은 가운데를 중심으로 대칭 구도를 이루고 있는데 양옆에는 소나무, 폭포, 물보라 등이 그려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해와 달 - 하늘에 해와 달이 동시에 걸려있는 것은 낮과 밤이 공존하는 현상을 묘사한것이 아니라 하늘의 원리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하늘의 해와 달은 음과 양을 의미한다. 음양은 우주를 이루고 지속시키는 두 힘이다. 또한 해와 달은 자강불식(自强不息)이라는 사자성어를 대표하는 상징물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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