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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신화, 주요 12신의 개인정보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09.04.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그리스 신화의 주요 12신(12주신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목차

1. 제우스

2.크로노스

3.아프로디테

4.아레스

5.아폴론

6.헤르메스

7.디오니소스

8.하데스

9.아테나

10.프로메테우스

11.포세이돈

12.헤라

후기

본문내용

두 번째 신 : 크로노스

1.선정 이유 : 그리스 신화 중 티탄 신족 시기(초기 우주)를 이끈 지배자로 제우스에게 축출됐으나 사실상 이후 모든 신들의 태초라 볼 수 있다(우라노스ㆍ가이아 시기를 제외한다면).

2.명칭 : Kronos. 로마 신화/Sartunus. 흘러가는 개념의 `시간`을 의미. 음모를 꾸미는 자, 가장 무서운 아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신통기 135~140).

3,탄생 배경 : 천공신 우라노스와 대지의 여신 가이아의 자식들(헤카톤케이레스 3형제, 키클롭스 3형제, 티탄 신족 12남매 등) 중 막내.

4.지배 영역 : 천공으로 추정.

5.성격(특성) : 마땅히 이뤄져야 할 것은 그렇게 돼야만 한다는 운명지향적 성격을 가진 것으로 나타난다. 또한 음모를 꾸미는 모습에서 교활함을, 어머니를 따르는 친모적 성격을 드러낸다.

6.가족관계 : 제우스, 헤스티아, 데메테르, 헤라, 포세이돈, 하데스 등 이후 12주신 중 6명.

7.상징물 : 낫(스퀴테), 시계

8.행성 : 토성(Saturn)

9.특기사항 : 우라노스와 대지의 여신 가이아의 자식인 티탄 신족 가운데 최연소의 신으로, 가이아는 그에게 명해 자식인 키클롭스, 헤카톤케이레스 들을 타르타로스에 가둔 우라노스를 습격하도록 했다. 그는 아버지 우라노스의 성기를 잘라 바다에 내던졌다. 아버지를 대신하해 지배자가 된 크로노스의 시대는 인류의 황금시대로 싸움이 없고 죄악도 모르며 대지는 절로 열매를 맺었다.
크로노스는 누이 레아를 아내로 삼았는데 자기 자식에게 지배권을 빼앗긴다는 신탁 때문에 태어난 자식을 차례로 삼켜버렸다. 그러나 마지막 제우스가 태어났을 때는 레아가 크로노스를 속여 돌을 삼키게 함으로써 살아남아 마침내 아버지를 추방하게 되었다. 로마 신화에서는 농업신 사투르누스와 동일시되고 있다. 이로 인해 기존의 시간으로서의 시계와 농업의 의미인 낫이 뒤섞여 낫과 시계를 든 크로노스의 현재 이미지가 탄생한 것으로 여겨진다.

참고 자료

헤시오도스, 신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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