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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麗時代史 2장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09.04.29 | 최종수정일 2017.09.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高麗時代史 (고려시대사) - 박용운 저 (일지사)
고려시대사의 내용중 2장 高麗 貴族社會의 成立과 豪族(고려귀족사회의 성립과 호족)
요약입니다.

목차

제 2 장 高麗 貴族社會의 成立과 豪族
Ⅰ. 羅 ․ 麗의 交替와 豪族
1. 骨品制度의 동요
2. 大土地兼倂과 田莊의 확대
3. 豪族의 등장
4. 農民의 蜂起
5. 禪宗과 風水地理說의 盛行

Ⅱ. 귀족사회의 성립
1. 태조의 건국과 호족연합정책
2. 혜종 ․ 정종의 시련
3. 광종과 경종의 왕권강화책
4. 성종의 체제정비와 귀족사회의 형성

Ⅲ. 고려 귀족사회설에 대한 논의
1. 문제제기
2. 관료제 ․ 가산관료제설과 그 비판
3. 귀족제사회설의 내용

본문내용

제 2 장 高麗 貴族社會의 成立과 豪族
Ⅰ. 羅 ․ 麗의 交替와 豪族
1. 骨品制度의 동요
1) 眞骨貴族의 분열
신라는 中代末 ․ 下代初 이후로 점차 쇠퇴ㄹ의 길을 걷게 되었다. 골품제도가 모순을 드 러내게 되고, 그에 따라 眞骨貴族들이 분열 대립한 데다 육두품의 도전 등으로 사회의 혼란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하대는 武烈王統에 의한 왕권의 전제성을 그 특징으로 하는 데 이러한 왕권의 전제성을 타도하려는 운동은 이미 경덕왕 때부터 나타나고 있었다. 이 움직임을 막기 위한 시도는 있었지만, 결국 惠恭王 때에 반란으로 폭발하였다. 혜공왕 4 년에 일어난 大共의 난은 전국의 96角干(族長)이 서로 싸우는 일찍이 보지 못한 大亂이였 다. 이는 中代的인 것을 부정하고 나선 첫 봉화였다. 혜공왕 10년에는 귀족들에 의한 정 치 실권을 둘러싸고 혼란이 가중되는데 이 과정에서 혜공왕이 살해되어 宣德王(金良相)이 즉위하였다. 이로부터 신라 下代가 시작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下代의 신라는 貴族聯立的 인 방향을 취하였다. 이러한 정변으로 王系에도 변화가 오게 되는데 先德王 ․ 元聖王 모두 내물왕의 자손으로 中代를 이끌어 오던 武烈王系는 혜공왕을 마지막으로 단절되게 된 다.
武烈王系의 왕위 단절이후 復活奈勿王系와 元聖王系의 왕위쟁탈전이 일어나게 되고 왕위 계승에 불만을 품은 귀족의 반란이 일어나게 된다. 일단 전데 왕권을 타도했지만, 그 이 후 귀족들간의 정권 탈취는 계속 되었다. 자신들의 경제적인 富를 이용하여 私兵을 양성 하고 무력항쟁을 벌였다. 이제 왕위는 眞骨貴族들 내에서의 일이긴 하지만 혈통에 의하는 것이 아니라 정치적 실력과 무장력의 우열로 결정되는 사회가 되었다. 興德王 이후 神武 王 때에 까지 왕위를 둘러싼 귀족 내의 왕위 쟁탈을 보면 당시의 사정을 살펴 볼 수 있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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