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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마광수 권태 독후감 ( 연세대학교 연극의 이해 , 문학과 성 )

저작시기 2008.05 |등록일 2009.04.29 | 최종수정일 2017.10.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6,000원

소개글

중간시험 대체로 제출했던 마광수 ` 권태 ` 독후감입니다.

A+ 받았던 자료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하지만 이러한 변태적인 것들이 문학일 때에만 예술의 다양성으로서 인정될 수 있는 것이지, 일상생활에서의 행동이나 발언과 같은 실제에서는 지양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하자면 모든 사람이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인간이 가지고 있는 본성을 아닌 척 하고 사는 것’ 이것은 중요하다 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왜일까요?

‘엿보이는 것. 우리가 안쓰럽게 엿볼 수밖에 없는 것은 무엇이든지 아름답다. 실 한 오라기 안 걸치고 있는 누드보다, 슬쩍 슬쩍, 희미하게 안이 들여다보이는 반투명의 시스루스타일의 의상을 휘감고 있는 여인이 더 섹시해 보이는 것도 같은 이치에서다. 연애도 마찬가지, 한 사람을 차폐물로 이용하면서 또 다른 한 사람과 안쓰럽고 감질 나는 교제를 할 때, 즉 삼각관계 속에서 엿보이는 그녀의 모습은 한결 매력적으로 돋보인다.’ (‘권태’ 300p)

드러내지 않는 것, 책에 나온 것처럼, 나체의 여인보다는 비키니가 더 섹시해 보이듯이 우리 삶에 있어서 性적인 부분을 쉬쉬 하는 것도 다 이유가 있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어 ‘권태’ 라는 소설의 선정적이고 사실적인 묘사를 A라는 독자가 읽으면 하여금 (A가 사디스트라면) 대리 배설을 느끼게 해 줄 것임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B독자(사디스트)의 평소 주변 사람들이 (자신의 욕구를 드러내는 너무 솔직한 사람들이라)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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