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횔덜린의 히페리온 작품분석

저작시기 2007.02 |등록일 2009.04.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횔덜린의 히페리온>
‘Hyperion oder der Eremit von Griechenland’

목차

Ⅰ. 작가소개
Ⅱ. <히페리온 Hyperion oder der Eremit von Griechenland>
1. 등장인물을 중심으로 재구성한 <히페리온>
2. 분석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작가소개
요한 크리스티안 프리드리히 횔덜린 Johann Christian Friedrich Hölderlin
1770년 슈바벤의 네카 강변 라우펜에서 수도원 관리인의 아들로 태어났다. 1784년 덴켄도르프의 수도원 부속학교, 1788년에는 튀빙엔대학 신학과에 들어갔으나, 어머니의 희망인 신학 공부보다는 고전 그리스어·철학·시작(詩作)과, 헤겔·셸링 등 학우들과의 교류에 열중하였다. 졸업 후 쉴러의 주선으로 가정교사가 되었으며, 그런 관계로 예나에도 거주하였다. 1795년 12월 프랑크푸르트의 은행가 곤타르家의 가정교사가 되었는데, 그 부인 주제테와의 만남은 운명적인 사건이었다. 횔덜린은 그녀에게서 그리스적인 美와 조화를 발견하였고, 그녀도 그의 순진한 심정을 보고 서로 경애하였다. 그녀는 디오티마(Diotima)라는 이름으로 서간체 소설 <히페리온Hyperion>및 그 밖의 많은 시편에 등장하였다. 3년 후 그녀와 비련의 이별을 하고 방랑하였는데, 1802년경 정신착란 증세가 생기고 1806년부터는 완전히 폐인이 되어 튀빙엔의 목수 치머 일가의 보호를 받았으나 정신착란의 그늘 아래 37년이라는 세월을 보내다가 1843년 작고했다.
생전에 단 한 권의 시집도 나오지 않았지만, 횔덜린 특유의 작품은 단편으로 끝난 비극<엠페도클레스의 죽음>을 비롯하여 프랑크푸르트 시대 이래의 시작품 <디오티마Diotima>, <디오티마를 애도하는 메논의 탄식>, <하이델베르크>, <빵과 포도주>, <귀향>, <라인강>, <평화제>, <유일자>, <파트모스>등의 걸작이 있다. 횔덜린은 생전에 거의 인정을 받지 못했고 100년 가까이 거의 완전히 잊혀 있다가 20세기 초 비로소 독일에서 재발견되었으며, 독일어로 시를 쓴 뛰어난 서정시인 가운데 한 사람으로 명성이 유럽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오늘날 그는 가장 위대한 독일 시인의 반열에 세워져 있고, 특히 그의 뛰어난 표현양식으로 높이 평가받는다. 그는 고대 그리스 시의 고전적 형식을 독일 시에 도입하고 그리스도교와 고전이라는 두 주제를 융합하는 데 성공한 전무후무한 시인이다.

참고 자료

1. 네이버 인물 검색 - http://100.naver.com/100.nhn?docid=174383
2. 노현규, “프리드리히 횔덜린의 「히페리온」연구” - 이상의 개념을 중심으로, 1998,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3. 엔싸이버 백과 검색
-http://www.encyber.com/search_w/ctdetail.php?masterno=175588&contentno=175588
4. 히페리온의 노래(서양문학의 향기 05), 프리드리히 횔덜린, 송용구 역, 고려대학교출판부,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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